말그대로야
회사에서 갑작스러운 지시나 요구가 들어오면 이해를 못해.
무언가를 만들어달라고 얘기를 들으면 다시 내가 이해한게 맞는지 내가 확인차 물어보거든? 그럼 상대가 얘기해주잖아. 꼭 내가 이해한거랑 반대야.그리고 실제로 할때도 버벅댐...금전감각도 떨어지는거같아 경제 기본상식들도 이해가 잘 안갈때가 많아서 버벅대
이게 우울증땜에 지능이 떨어져서 나빠지게된건지, 진짜 경계선지능장애인지,긴장해서 이해가 느린건지 알수가없네 중학교때까지는 외고준비하고 했거든 그럼 지능에 결함은 없다고 여겨왔는데 그냥 단순 암기만 좀 좋았을수도 있겠다싶은거야 한국사나 한자능력같은 자격증은 한번에 따는데 엑셀은 진짜 기본도 못해 공부하고 공부해도 진전이없어....대학 4년제 복전하긴했는데 수도권대학이긴해
검사해봐야할것같지?
검사비용이 걱정이야ㅜ얼마정도 생각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