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권 신축 오피스텔은 죄다 FCU 에어컨 쓰더라고 이게 지역냉방인가 그런데
전기세는 별로 안나오는 대신에
에어컨만큼 시원하지가 않다
관리실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시기,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어떤집은 초여름, 늦여름 혹은 새벽에 가동 중지해서 틀어도 시원한 바람이 안나와서 힘들다
고장이 자주나는데 고치려면 엄청 기다려야한다
등등 여러 단점들을 봤거든
근데 정상적으로 잘 이용하는 사람들은 언급을 안해서 어느정도로 시원한지? 만족스러운지 궁금하거든
혹시 경험해본 더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