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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연 내돌 콘서트 1열 갔는데 계 못타서 현타 맞고 덕심이 식어가는 중기...........+)1열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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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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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나의 돌이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함.


나는 토요일 2열, 일요일 1열에 감 (2층)



많이 바라지 않았음. 걍 내 돌이 나를 한번이라도 봐주길 바람.





토요일 돌출구역 2열................................응...........................내 돌은 나를 한 번도 봐주지 않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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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열이라 못 볼 수도 있다고 겁나 자기 위안을 함.............................







일요일, 1열에 감


그곳은 나의 최애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나는 아컨 한번은 하겠지라고 생각함...................


응...................................


최애는 자주 왔지만 쉽사리 아컨을 해주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희망고문이란 이런 것인가...................ㅁ7ㅁ8




그렇게 나는 앵콜까지 기다렸고






나의 최애가 내가 앉은 블럭 앞을 지나가면서 한명씩 아컨을 해줌!!!!!!!!!!!!!!!







ㅋ..............


ㅋㅋ....................


ㅋㅋㅋ..........................



정확히 내 옆에 세명 있었는데


그 세명 아컨 해주고 그 뒷줄도 해주고


나 쩜프하고 내 옆옆부터 다시 아컨해주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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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의 덕계못 끝판왕은 나...............................ㅋㅋㅋ





나를 안 본 거라고 착각하기에는 다른 멤들한테 인사랑 하트를 받았으므로 그럴 가능성은 희박함


그리고 솔직히 자기를 봤다고 착각하지 안 봤다고 착각하지는 않자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그날 이후 내 최애를 봐도 즐겁지 않아...........기쁘지 않아...................감흥이 없어...................................


그래서 내 인생도 즐겁지 않아.........................................................................




그렇다고 최애 사진이나 소식을 안 찾아 보는 건 아니고


이 와중에 팬싸 갈 생각을 하는 걸 보니 탈덕은 아닌 거 같고.......................................



그냥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서 쓰는 후기이자 한탄글이어씀


+) 아까워서 투척하고 가는 1열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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