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가슴 덕분에 어깨며 등이며 목이며 팔이며 허리며 다 아픈데 갈비뼈랑 명치도 너무 아프고 소화가 안돼 차라리 먹고 엎드리면 소화가 더 잘될정도고 어디다가 가슴을 얹고 있으면 트름나오면서 답답함이 가시거든 ㅠㅠ
진짜 명치 부근이 항상 뻐근하고 가끔은 갈비뼈도 아프더라구..수술은 안하고 싶은데..거의 운동선수정도로 체지방빼도 e컵정도되나 가슴은 드라마틱하게 안빠지더라
요가할때도 가슴때문에 힘든 동작이 있을 정도야 수술말고 답이 없겠지 점점 처지면서 명치나 갈비뼈부근이 너무 아프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