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글 한번 적었는데
대충 당근에서 만난 아주머니가 밥먹자고 해서 거절을 못해서 먹음
갔더니 아들얘기만 주구장창하더니 뭔가 아들을 만나게 하려는거 같아 놀람
당장 당근 탈퇴해야겠다고 결심
이런 내용이었음
근데 그전에 판매글 올려놓은게 있어서 바로 탈퇴를 못했음
그리고 그 뒤로 연락이 안와서 안심했던것도 있는데
오늘 뭔 알림이 와서 봤더만
또 저녁에 시간있냐고 아들 왔다고 밥먹자 뭐 그런내용이길래
바로 탈퇴함 ㅜ
지난번에 글 한번 적었는데
대충 당근에서 만난 아주머니가 밥먹자고 해서 거절을 못해서 먹음
갔더니 아들얘기만 주구장창하더니 뭔가 아들을 만나게 하려는거 같아 놀람
당장 당근 탈퇴해야겠다고 결심
이런 내용이었음
근데 그전에 판매글 올려놓은게 있어서 바로 탈퇴를 못했음
그리고 그 뒤로 연락이 안와서 안심했던것도 있는데
오늘 뭔 알림이 와서 봤더만
또 저녁에 시간있냐고 아들 왔다고 밥먹자 뭐 그런내용이길래
바로 탈퇴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