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달 1일부터 3일까지 하는 부산국제주류와인박람회~ 오늘이 마지막날 많관부~
난 1일에 갔음!
서울에서 할때 사람 많다했는데 평일이고 부산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사람 안 많아서 구경하고 시음하기 좋았음!
술 관심많은 사람한텐 진짜 천국일듯! 젖과 꿀이라 아니라 술과 술이 흐르는!
난쫌더 다양한 한국 탁주 청주 약주 이런종류를 맛보고 싶었으나 와인부스가 쫌 많았고
엄마 와인사와라해서 그거 의식하다보니 와인만 마시고 다닌것도 없지 않아있음..
일본사케 파는곳도 있었는데 시음 더 다양하게 해볼걸ㅠㅠ
가보고싶은 부스 체크해놨으나 의식의 흐름대로 시음하다니 안가본 부스도 쫌 있음
양손이 무겁도 통잔 잔고 때문에 못사온 술들이 아른거리면서
술을 적당히 살걸, 언제 다먹냐 살짝 후회도했음
내년 주류 박람회는 3일가고싶다.. 그리고 달에 5만원씩 모아둬야지라고 결심한 내 첫 주류박람회 후기..

뭐샀는지 기록해둘겸 찍어둔 주류박람회에서 사온 술들임
왼쪽 맥주2병은 사장님의 쿼카같은 친화력과 말투로 시음시켜주고 맛있어서 홀린듯이 사옴
청명주는 전통주갤러리 전통주시음회에서 시음하고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는데 부스에 있어서 내꺼한병 모임에가져갈꺼 한병삼
이상 조잡한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