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0대 초반인데 작년에 출산했음... 현재 과체중
오른쪽 무릎 연골 나이에 비해 일찍 닳았다고 정형외과에서 그럼...(컨디션 안좋으면 뻐근함)
20대 때는 그래도 pt 1년 정도 받았고 웨이트 근력운동 잘하는 편이었고 좋아했었음(무릎 연골 안좋다는 판정 받기 전), 그 이후 혼자 헬스장
다니면서 근력운동 3-4년 하긴 했음
지금은 체력 거지... 헬스장은 그냥 끊어놓고 유산소만 함(싸이클, 트레드밀)
운동 열심히 하고싶은데 또 무리갈까봐 무섭ㅠ
크로스핏 센터는 초보자는 강도 조절 해준다고는 하는데 어떠려나 모르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