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하거나 참석은 했는데 밥 안 먹으면 5만원, 참석해서 밥 먹으면 10만원
밥값 보전을 하려면 적어도 5 이상은 해야한다
이런 말을 볼 때....
사실 나도 결혼식 많이 참여는 안 하는데
그래도 친한 경우에 식 보고, 사진 찍고, 밥도 목는 거거든
사실 밥도 결혼식 밥이 맛있거나 끼니 떼우려는 게 아니고
마지막 신랑 신부 돌 때 한 번 더 축하해주고 싶어서 먹는 거임ㅋㅋㅋ
근데 단순히 밥 먹었으니까 그만큼 돈 더 내야 한다, 밥값 이상은 돈 내야 한다
이런 글 보면 진짜 축의금을 무슨 의미로 내야 하는 건지 갸우뚱스러움
사실 난 친해도 5 이상은 낼 생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결혼하는 사람이 저런 생각이면 그냥 결혼식은 참석 안 하고 돈만 보내는 게 도와주는 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