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이고 올해부터 리프팅 시작함
피부가 얇은 편이라 노화가 빨리 오는것 같음
이백 썼는데 솔직히 했을때 두세달은 만족했다????
근데 두세달 지나니까 다시 예전 얼굴로 돌아가는 느낌이야
뜨끈하게 지지는데 문득 이게 노화를 더디게 하는게 과연 맞는걸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
의학적으론 설명가능한데 무지랭이인 내 생각은 그렇게 열을 가한다고
피부자체가 건강해지진 않을꺼 같거든..
그러다보니 이걸 매년 받는다구 노화가 더디게 올까 몇백씩 매년 투자하는게 맞는걸까 생각이 이어지니까 갑자기 현타가 오네
혹시 매년 리프팅시술 받는 덬들은 확실히 투자효과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