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엄마생신이 음력으로 세는데 요즘 정신이 너무 없어서 3일뒤인걸
이제 알아버렸다....ㅜㅠㅠㅠㅠ
근데 선물사기가 너무 까다로운게
엄마는 영양제/홍삼/건강식품 차고넘침
화장품 - 필요없음
목걸이 - 내가 많이줌
옷 - 밖에를 잘안나가심
안마기 - 안마싫어하심
진심 필요한게 없어...
이럴땐 현금이딱이지? 근데 현금만 덜렁주는거 싫어하심 ㅠ
작년엔 꽃다발 용돈박스 했는데 좋아하긴했어
근데 2년연속 우려먹기가 그래서 ㅜㅜ
예산도 애매하네 50만원...
구찌나 루이비통같은 명품같은거 좋아하시긴 하는데
명품 스카프나 악세사리라도 살..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