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뭔 끊임없는 정서적 충족과 만족감 뿌듯함 자랑스러움 같은걸 바라는데 이거 대체 언제 끝날까???
학생땐 성적 좋길 바라고 그 다음엔 좋은 직장에 들어가길 바라고 그럴듯한 상대와 결혼하길 바라고 손자손녀 바라고 그런것들 말이야
나로 대리 충족하는게 평생 끝나지 않을 거 같아서 너무 깝깝해......... 때로는 날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본인이 주변에 자랑하고 싶어서 내가 뭔가를 계속해서 이루어내길 바라는 거 같기도 하고
본인 인생에 집중하며 살면 안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