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영어 실력이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 다 착각이었음 ㅠㅠ
(영어 성적 좋았음, 좋았던 이유 : 그냥 영어 교과서를 통째로 외워버림)
회화는 안되지만, 난 영어 이론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 아니었음 ㅠㅠ
못 읽는 영어 단어 천지에, 문장 구조도 제대로 모르는 거 같고 ㅠㅠ
외국인 만나면, 한 문장도 못 알아 들어서 그냥 포기함 ㅠㅠ
학원 가봤는데, 레벨이 높아서 포기하고, 인강은 결제만 하고 날린 돈이 ...
나는 원래 실전에 막 던져지면 잘하는 스타일이라, 이론 부분을 엄청 힘들어해 ㅠㅠ
포토샵 배울 때도, 이론 하나도 안 보고 그냥 가지고 놀면서 마스터하고
영상 편집도, 이론 하나도 안 보고 그냥 가지고 놀면서 마스터하고222 약간 이런 식이야 ㅠㅠ
엄마, 친구들이 하는 말이 너는 유학을 갔으면 잘했을 거라고 하는데 ...
그래서 전화 영어를 해보려고 했는데.. 전화 영어도 어느 정도 이론이 있는 사람이 하는 거라 해서 ㅠㅠ (난 문장 구조도 잘 모름)
나 뭐부터 시작하면 좋지? ㅠㅠ 아니, 이 나이에 영어 공부해도 간단한 영어 회화가 될 때까지 가능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