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급이나 주임급 제외한 입사 동기 사원들은 다 또래야
출근 하고 안녕하세요~ 출근인사
업무적으로 꼭 공유되어야 하는 내용만 전달하고 오전 내내 적막
점심시간되면 그냥 알아서 “식사하고오겠습니다~” 하면 “네~” “다녀오세요~” 하고 알아서 혼밥하고 옴
오후업무 시간 되면 조용히 업무 시작, 휴식도 알아서
퇴근시간 되면 또 알아서 내일뵙겠습니다~ 하고 퇴근인사
이게 하루 하는 말의 전부임.. 스몰토크라는게 전혀 없어
나도 회사 사람 깊게 알아가고싶은게 아니고 그냥 적당히
주말엔 뭐했는지, 최근 개봉한 영화 봤는지
최근 난리난 주식 뭐 어쨌는지
회사 근처 카페 맛이 어떤지
최신폰 나온 디자인 봤는지
( 식당 줄서고있으면 주변 직장인 무리들이 하는 얘기들)
뭐 이정도 스몰토크정도는 하고싶은데
분위기가 저러니까 그냥 나도 똑같이 묻어가는중이야..
너무 적막하고 뭐 물어보고싶어도 물어볼 분위기가 못되서 혼자 할 수 있는건 최대한 그냥 혼자 해결하고 마는데..
진짜 솔직히 너무 힘들고 외롭다 ㅠㅠ
‘오히려 좋아~’ 마인드로 이겨내야될것같은데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이겨내본 덬 있어? ㅠㅠ하..
내가 나서서 분위기 뒤집어엎을만큼 나대고싶지도 않고, 그럴만한 사회성도 없고.. 그냥 내 마인드 세팅이나 바꿔봐야겠다 하는 심정으로 질문글 올려봐 ㅠㅠ 이제 혼밥도 지겹다..
예전에 학교다닐때는 동기들이랑 학교 근처 맛집 탐방하는 재미로 학교다녔는데
나도 입사동기들이랑 점심에 회사 근처 식당 투어다니고싶은데(말 꺼내거나 티낸적은 없음..) 그냥 내가 아직 너무 생각이 어린건가 ㅠㅜ
출근 하고 안녕하세요~ 출근인사
업무적으로 꼭 공유되어야 하는 내용만 전달하고 오전 내내 적막
점심시간되면 그냥 알아서 “식사하고오겠습니다~” 하면 “네~” “다녀오세요~” 하고 알아서 혼밥하고 옴
오후업무 시간 되면 조용히 업무 시작, 휴식도 알아서
퇴근시간 되면 또 알아서 내일뵙겠습니다~ 하고 퇴근인사
이게 하루 하는 말의 전부임.. 스몰토크라는게 전혀 없어
나도 회사 사람 깊게 알아가고싶은게 아니고 그냥 적당히
주말엔 뭐했는지, 최근 개봉한 영화 봤는지
최근 난리난 주식 뭐 어쨌는지
회사 근처 카페 맛이 어떤지
최신폰 나온 디자인 봤는지
( 식당 줄서고있으면 주변 직장인 무리들이 하는 얘기들)
뭐 이정도 스몰토크정도는 하고싶은데
분위기가 저러니까 그냥 나도 똑같이 묻어가는중이야..
너무 적막하고 뭐 물어보고싶어도 물어볼 분위기가 못되서 혼자 할 수 있는건 최대한 그냥 혼자 해결하고 마는데..
진짜 솔직히 너무 힘들고 외롭다 ㅠㅠ
‘오히려 좋아~’ 마인드로 이겨내야될것같은데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이겨내본 덬 있어? ㅠㅠ하..
내가 나서서 분위기 뒤집어엎을만큼 나대고싶지도 않고, 그럴만한 사회성도 없고.. 그냥 내 마인드 세팅이나 바꿔봐야겠다 하는 심정으로 질문글 올려봐 ㅠㅠ 이제 혼밥도 지겹다..
예전에 학교다닐때는 동기들이랑 학교 근처 맛집 탐방하는 재미로 학교다녔는데
나도 입사동기들이랑 점심에 회사 근처 식당 투어다니고싶은데(말 꺼내거나 티낸적은 없음..) 그냥 내가 아직 너무 생각이 어린건가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