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못다니겠어서 자영업이나 프리 하는 덬들 있나 얘기들어보구 싶어서 글써ㅜ
나는 어학쪽 프리랜서 하다가 이쪽이 자리잡기도 힘들고 자리잡기전에는 일도 별로 없고 돈벌이가 너무 안되어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
그래서 그만두고 새로운 분야로 직장들어가서 3년찬데 (곧 만2년)
직장다니기 너무 싫어
지금 직장 다니는 조건은 누가 봐도 괜찮긴 하거든
스팩도 변변찮은데 어쩌다보니 유니콘기업 초봉 3천대로 시작해서
3천 중후반으로 올려서 신생 브랜드사 다니고 있어
재택 기반이고 거의 칼퇴하고..
근데도 답답해서 계속 탈출구 찾다가 부업으로 쇼핑몰을 하나 냈는데
넘 재미있고 은근 돈도 괜찮은거야
오픈 반년정도 됐는데 알바비 정도는 벌고 있어
회사에서 상급자가 까라면 까야하는것도 싫고..
업무가 주어졌을 때 한 번도 한 적 없고 모르는건데 아무도 안가르쳐주지만 일단 해내야한다는게 넘 싫어ㅠㅠ 그걸 이 업계의 미덕으로 보는 것 같아.. 매번 구글링하는것도 토할거같고
내가 관심없는 부분에 아이디어 짜내는것도 극혐이야
내가 INTP-ENTP 그사이 어딘가의 인간형이라서 조직생활을 더 극혐하는거 같기도 하고
퇴사하고 자영업하려하는데 예전 프리때의 기억이 있다 보니 또 뭔가 찜찜하고 그러네
따박따박 받는 월급이 작지만 소중하긴해..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는 자영업이 나은 것 같긴 하고
직장다니다가 자영업하는 덬들 있을까?
얘기 들어보고 싶어
나는 어학쪽 프리랜서 하다가 이쪽이 자리잡기도 힘들고 자리잡기전에는 일도 별로 없고 돈벌이가 너무 안되어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
그래서 그만두고 새로운 분야로 직장들어가서 3년찬데 (곧 만2년)
직장다니기 너무 싫어
지금 직장 다니는 조건은 누가 봐도 괜찮긴 하거든
스팩도 변변찮은데 어쩌다보니 유니콘기업 초봉 3천대로 시작해서
3천 중후반으로 올려서 신생 브랜드사 다니고 있어
재택 기반이고 거의 칼퇴하고..
근데도 답답해서 계속 탈출구 찾다가 부업으로 쇼핑몰을 하나 냈는데
넘 재미있고 은근 돈도 괜찮은거야
오픈 반년정도 됐는데 알바비 정도는 벌고 있어
회사에서 상급자가 까라면 까야하는것도 싫고..
업무가 주어졌을 때 한 번도 한 적 없고 모르는건데 아무도 안가르쳐주지만 일단 해내야한다는게 넘 싫어ㅠㅠ 그걸 이 업계의 미덕으로 보는 것 같아.. 매번 구글링하는것도 토할거같고
내가 관심없는 부분에 아이디어 짜내는것도 극혐이야
내가 INTP-ENTP 그사이 어딘가의 인간형이라서 조직생활을 더 극혐하는거 같기도 하고
퇴사하고 자영업하려하는데 예전 프리때의 기억이 있다 보니 또 뭔가 찜찜하고 그러네
따박따박 받는 월급이 작지만 소중하긴해..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는 자영업이 나은 것 같긴 하고
직장다니다가 자영업하는 덬들 있을까?
얘기 들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