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인데 집은 콩가루라 아빠랑 둘이 살아.
다른 가족이나 친적도 잘 안만나서
평범한 집처럼 환갑잔치는 못할거같은데...
요즘 백세시대니 뭐니해서 환갑 잘 안챙긴다지만
그래도 아빠 환갑이니 구색은 좀 맞춰야할 것 같아.
그냥 용돈만 드리거나..아님 떡케이크 하나 정도 하는것 같은데
이정도면 충분한지..부족한지 감이 안와서..
좀 도와주라..ㅠㅠ
다른 가족이나 친적도 잘 안만나서
평범한 집처럼 환갑잔치는 못할거같은데...
요즘 백세시대니 뭐니해서 환갑 잘 안챙긴다지만
그래도 아빠 환갑이니 구색은 좀 맞춰야할 것 같아.
그냥 용돈만 드리거나..아님 떡케이크 하나 정도 하는것 같은데
이정도면 충분한지..부족한지 감이 안와서..
좀 도와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