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톡에도 물어봤는데 다들 심각하다고 병원가래서..
우울증 불안장애가 있고 오래됏고 병원 다니다 말았어
물어보고 싶은증상은 때때로 머리속에서 생각이 울려
환청은 소리인줄 알았는데 머릿속에서 생각으로 들리는거도 환청이라더라
이게 내 의지로하는 생각인지 불쑥 내게 끼어드는 목소리(생각)인지 분간이 안가
ㅇㅇ아(내이름) 죽어
죽어 병신같은년아
내가 우울증으로 스스로 혐오하기에 그 생각이 버릇처럼 끼어드는걸까
아니면 정말 이게 우울이 심해 조현으로 넘어가거나 환청 증상이 생긴건지
다들 이런거 없어..?
그자체로 좋은 현상이 아닌건 맞는데
이게 내 의지로 나에게 말허고 사는거랑 환청인거랑은 다른 얘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