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함주의))
나는 그 소중 부위를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시간이 날때마다 내가 왁싱했거든? 초반에는 맨들 하니 좋지만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더욱 무럭무럭 자라는 얘들을 감당 할 수 없어서 이번에는 가만히 냅뒀는데 무성차게 쑥쑥자라더니.. 쓰다듬으면... 그...중학생 남자 머리 쓰다듬는 느낌이 나...;;;;
안되겠다 싶어서 여의사분이 해주시는 병원 홈피가서 가격 견적을 냈는데 5회 250만원이 나온거야...;;;(브라질리언+비키리라인+항문포함 )
그래서 뭐이리 비싸냐 하면서 그 병원이 쓰는 기계를 검색했더니 (젠1 틀158맥스 프2로 플11러12스) 타 기계 보다 1.5. 배 비싸지만 성능이 확실하다 나오더라고
그런글을 봤더니 또 수긍이 가고...내 숭한데를 보는 노고도 이해가 가고...기왕 조질거면 비싼걸로 한방에 조지면 안되나 싶기도 한데...
그 부위 레이저 제모 한 덬들 의견이라던지 덬들이 했던 금액대를 좀 알고 싶어
+ 추가
아포지+ 쓰는 데도 찾아서 검색했는데 항문+비키니+브라질+이벤트 겨드랑이 5회권해서 54만원 정도하는 곳도 있음 공장형 병원이라고 이야기 하던데 여기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