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 이런거보다 그냥 무서운게 더 커…
올해 경험이 생겼구 이제 질초음파나 자궁경부암 검사도 해야될텐데 무서워ㅠㅜ
질염이 좀 자주 생겨서 질염 검사는 몇번 해봤었거든
(칸디다 이런거)
그런데 내 기준에는 쌤이 질정 넣는것도 좀 아팠고 너무 긴장돼…
어머니는 선생님의 차이일수도 있다구 초음파 하나도 안아프셨다고 그랬거든??
그래서 덬들은 질 초음파같은거 많이 안아팠는지 궁금해…
항문초음파는 예전에 한번 해봤는데 느낌만 이상하고 하나도 안아팠어.
자궁경부암 검사는 아플거 같긴한데…
올해 경험이 생겼구 이제 질초음파나 자궁경부암 검사도 해야될텐데 무서워ㅠㅜ
질염이 좀 자주 생겨서 질염 검사는 몇번 해봤었거든
(칸디다 이런거)
그런데 내 기준에는 쌤이 질정 넣는것도 좀 아팠고 너무 긴장돼…
어머니는 선생님의 차이일수도 있다구 초음파 하나도 안아프셨다고 그랬거든??
그래서 덬들은 질 초음파같은거 많이 안아팠는지 궁금해…
항문초음파는 예전에 한번 해봤는데 느낌만 이상하고 하나도 안아팠어.
자궁경부암 검사는 아플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