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올라와서 신림에서 나름 오래 정붙이고 살고 있는데
직장 사람들 스몰토크 할때 어디 사냐고 하잖아
그럼 신림 산다고 하면 거기 시끄럽지 않냐 무섭지 않냐 돈 좀 더 주고 옆으로 가지 그랬냐 별별얘길 다들어서
처음에는 아 역근처에서 살아서 매우 괜찮고..안전하고..조용한 데 산다.. 직장 다니기 너무 좋다...뭐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다가 이젠 지쳐버렸어
나야 뭐... 지방에서 올라와서 그런 선입견 있는지도 몰랐고 처음에 집 보러 다닐때 교통도 좋고 해서 나름 되게 만족하면서 부모님이랑 만장일치로 지금 살고 있는 집 계약했거든 ㅎㅎ 근데 서울사람들 입장에선
신림=고시촌, 돈없는 사람 사는 곳, 시끄러운곳 이런 느낌 많이들 가지고 있나봐 ㅎㅎ 나도 신경 안쓰고 그냥 살면 되는데 자꾸 신경쓰여서 그것때문에 이사가야하나 싶고 그래 ㅠㅠ...
사람들 떠드는 것 별것도 아닌데 그치? 근데 또 계속 그런 얘기 들으면 되게... 사람 마음이 참 그래지고..
서울에서 오래 산 사람들한테 신림동 인식이 그렇게 안좋은가 해서 씁쓸하다 ㅠㅠ
직장 사람들 스몰토크 할때 어디 사냐고 하잖아
그럼 신림 산다고 하면 거기 시끄럽지 않냐 무섭지 않냐 돈 좀 더 주고 옆으로 가지 그랬냐 별별얘길 다들어서
처음에는 아 역근처에서 살아서 매우 괜찮고..안전하고..조용한 데 산다.. 직장 다니기 너무 좋다...뭐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다가 이젠 지쳐버렸어
나야 뭐... 지방에서 올라와서 그런 선입견 있는지도 몰랐고 처음에 집 보러 다닐때 교통도 좋고 해서 나름 되게 만족하면서 부모님이랑 만장일치로 지금 살고 있는 집 계약했거든 ㅎㅎ 근데 서울사람들 입장에선
신림=고시촌, 돈없는 사람 사는 곳, 시끄러운곳 이런 느낌 많이들 가지고 있나봐 ㅎㅎ 나도 신경 안쓰고 그냥 살면 되는데 자꾸 신경쓰여서 그것때문에 이사가야하나 싶고 그래 ㅠㅠ...
사람들 떠드는 것 별것도 아닌데 그치? 근데 또 계속 그런 얘기 들으면 되게... 사람 마음이 참 그래지고..
서울에서 오래 산 사람들한테 신림동 인식이 그렇게 안좋은가 해서 씁쓸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