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부터 친한 오빠가 회사에서 본인을 좋게 보고 소개팅 해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엄청 많은데 그런 소개팅들을 받아도 되는건지 물어봐서...
소개팅을 받는다면 언제 오픈해야하는건지도 궁금하대!!
주로 소개팅을 주선해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회사 상사들이거나
덜 친한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한테 가정사를 말하는게 맞는건가?
남들이 흔히 하자라고 생각할만한 집안 사정을 극복 가능한 만남을 어디서 찾아야할지 고민이 많다고 글 써도 된다고까지 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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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가 꽤 나서 난 원래도 소개팅 주선할 생각조차 안 했고 이 오빠가 나한테 소개팅 달라한 적도 없어!! 그냥 고민상담이야. 오해하는 덬들이 있길래 ㅠㅠ)
소개팅을 받는다면 언제 오픈해야하는건지도 궁금하대!!
주로 소개팅을 주선해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회사 상사들이거나
덜 친한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한테 가정사를 말하는게 맞는건가?
남들이 흔히 하자라고 생각할만한 집안 사정을 극복 가능한 만남을 어디서 찾아야할지 고민이 많다고 글 써도 된다고까지 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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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가 꽤 나서 난 원래도 소개팅 주선할 생각조차 안 했고 이 오빠가 나한테 소개팅 달라한 적도 없어!! 그냥 고민상담이야. 오해하는 덬들이 있길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