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고2인데 최근 부쩍 지각을 하고 좀 늦으면 병원 갔다가 가는걸 반복하고 있어... 최소 일주일엔 한번정도? 아무래도 평일엔 학교, 휴일엔 알바를 하니까 밤에 게임을 하든 친구랑 연락을 하든 늦게 자는 편이라...
근데 엄마는 이게 많이 신경쓰이나봐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보래... 이렇게 학교다닐바엔 자퇴하고 검정고시봐서 졸업하고 자격증이나 따서 일이나 하라는데 난 아니라고 보거든
덬들은 어떻게 생각해?
근데 엄마는 이게 많이 신경쓰이나봐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보래... 이렇게 학교다닐바엔 자퇴하고 검정고시봐서 졸업하고 자격증이나 따서 일이나 하라는데 난 아니라고 보거든
덬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