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가정사때문에 비혼 결심했음
정말 여러 고민했는데..... 도저히 결혼은 못하겠다 생각했어
그래서 비혼생각은 확고한데
막상 내가 나중에 혼자 살때 사소하게나마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더라고.
일단 직업도 걱정인게 내가 라이센스가 있는 직업이긴 한데 진짜 아무리~~~~길게 한다 쳐도 60살전까지일거같음
언젠가 새 직업을 구해야할건데 솔직히 그것도 막막하다
박봉인 직업이라 일은 정말 죽기전까지 해야할거같은데.. 아무리 연금이 있어도 존내 박봉이라 연금을 빠방하게 들진 못할것같아 ㅋㅋㅋㅋ
다른것보다도 살면서 소소하게나마 도움이필요할때가 있는데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좀 막막할거같아
우리 엄마아빠 50대이신데 벌써 스마트기기같은거 쓰는거 좀 어려워하시고 답답해하시더라고.
키오스크 이런것도.. 인터넷으로 뭔가하는것도.
내가 도와드리거든 항상?
울 엄빠는 내가 책임질건데
나는 누가 도와주지? 이런 생각도 들고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정말 집에서 혼자 있을때 아무도 만날사람 없을때 공허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
젊었을때 최대한 취미생활도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뭐 새로나오면 이것저것 해보고.. 공부도 많이 해보고 그렇게 노력은 해보겠지만 미래는 내가 알수없으니 불안하기도 함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하거나 애를 낳을 생각은 없음
근데 사람인지라 가끔씩 저런 생각들이 들어서..걍 푸념해봤다 ㅠㅠ
정말 여러 고민했는데..... 도저히 결혼은 못하겠다 생각했어
그래서 비혼생각은 확고한데
막상 내가 나중에 혼자 살때 사소하게나마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더라고.
일단 직업도 걱정인게 내가 라이센스가 있는 직업이긴 한데 진짜 아무리~~~~길게 한다 쳐도 60살전까지일거같음
언젠가 새 직업을 구해야할건데 솔직히 그것도 막막하다
박봉인 직업이라 일은 정말 죽기전까지 해야할거같은데.. 아무리 연금이 있어도 존내 박봉이라 연금을 빠방하게 들진 못할것같아 ㅋㅋㅋㅋ
다른것보다도 살면서 소소하게나마 도움이필요할때가 있는데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좀 막막할거같아
우리 엄마아빠 50대이신데 벌써 스마트기기같은거 쓰는거 좀 어려워하시고 답답해하시더라고.
키오스크 이런것도.. 인터넷으로 뭔가하는것도.
내가 도와드리거든 항상?
울 엄빠는 내가 책임질건데
나는 누가 도와주지? 이런 생각도 들고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정말 집에서 혼자 있을때 아무도 만날사람 없을때 공허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
젊었을때 최대한 취미생활도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뭐 새로나오면 이것저것 해보고.. 공부도 많이 해보고 그렇게 노력은 해보겠지만 미래는 내가 알수없으니 불안하기도 함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하거나 애를 낳을 생각은 없음
근데 사람인지라 가끔씩 저런 생각들이 들어서..걍 푸념해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