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묭이는 저번주에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하우스텐보스를 다녀옴!

사실 있는지 1도 몰랐던 무묭이였으나,
내돌이 여기 광고 모델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알게 되었지.ㅇㅅㅇ
일본 속의 네덜란드라는 컨셉의 공원? 같은 곳임.
유럽 분위기 좋아하는 덬이라면 환장...(은 무묭이)

열차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하우스텐보스 건물!
하우스텐보스 내에는 대략 8개의 호텔이있는데 그 중 하나라고해.ㅇㅇ
제일 비싼 호텔은 무려 배 타고 체크인,체크아웃 함.ㅋㅋㅋ....

마치 호그와트 가는 것같은 입구 ㅋㅋㅋㅋ
여기서도 몇 분을 걸어가야 본 건물이 나옴.

하우스텐보스 지도!
아쉽게도.. 절대 하루안에 다 못봄.
다양한 구역이 있는데, 구역마다 풍기는 분위기, 노래도 다 달라.
1일 자유입장권은 할인받아서 5200엔,
산책권(오직 산책만 할 수 있는)도 파는데 입장전에 왜 굳이 그런걸 팔지?? 했던 무묭이..
들어가서 풍경을 보고 이해함.ㅇㅇ

작고 소박한 일본st와 달리
겁나 하나같이 커다랗고! 화려해! 웅장해!



제일 처음 나오는 플라워 로드. 튤립과 풍차의 길.
클래식한 음악이 나오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한참을 사진찍고 지나감..ㅠㅠ









흥겨운 노래가 들리기에 쫓아 가봤더니 하우스텐보스 직원들이 저렇게 하고 한바퀴 돌고 있었어!
하루에 한번하는 이벤트인듯.
중간에 기차도 연결되있는데 안에 손님들이 타고 있더라구 ㅋㅋ

아트가든
장미들로 꾸며진 커다란 정원이야.
무묭이가 갔을때가 봄이라 장미축제하는 시즌(꽃의 여왕)이었어.ㅇㅇ
근데 딱 시즌 초초초라 장미들 막 피어나고 있고 여기저기 막 장미로드 준비중이여서 아쉽..ㅠㅠ
여름에는 수국축제와 수영장하고 이후에는 와인축제를 한대.






곳곳에서 볼 수 있던 산책로.
그냥 걸으면서 노래듣고 보는 것만으로도 눈과 심신이 정화되더란....

여기는 하버타운 옆이야.
궁전으로 이어지는 항구마을! 이라고 설명함.
시간이 없어서 안쪽으로는 못들어 가봤는데 커다란 궁전이 있대.
그리고 진정한 하우스텐보스는 저녁이라지 'ㅅ'!!!
해가 질 때까지 돌아다니면서 기다림

꽃과 노래의 도시가 빛까지 더해져서 환상적임.







아쉽게도 막차시간이 되서 다 못둘러보고 나왔음!ㅠㅠ
너무너무 좋았어서 여름축제 할때에도 가볼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