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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노래, 빛의 도시 하우스텐보스에 다녀온 후기. (스압)

무명의 더쿠 | 05-14 | 조회 수 4030



무묭이는 저번주에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하우스텐보스를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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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있는지 1도 몰랐던 무묭이였으나, 

내돌이 여기 광고 모델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알게 되었지.ㅇㅅㅇ


일본 속의 네덜란드라는 컨셉의 공원? 같은 곳임.

유럽 분위기 좋아하는 덬이라면 환장...(은 무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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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하우스텐보스 건물!


하우스텐보스 내에는 대략 8개의 호텔이있는데 그 중 하나라고해.ㅇㅇ

제일 비싼 호텔은 무려 배 타고 체크인,체크아웃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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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호그와트 가는 것같은 입구 ㅋㅋㅋㅋ

여기서도 몇 분을 걸어가야 본 건물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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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텐보스 지도! 

아쉽게도.. 절대 하루안에 다 못봄.


다양한 구역이 있는데, 구역마다 풍기는 분위기, 노래도 다 달라.



1일 자유입장권은 할인받아서 5200엔,

산책권(오직 산책만 할 수 있는)도 파는데 입장전에 왜 굳이 그런걸 팔지?? 했던 무묭이..

들어가서 풍경을 보고 이해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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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박한 일본st와 달리

겁나 하나같이 커다랗고! 화려해! 웅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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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나오는 플라워 로드. 튤립과 풍차의 길.

클래식한 음악이 나오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한참을 사진찍고 지나감..ㅠㅠ



저렇게 큰 강줄기들이 구역 구역을 가르지고 있는데 배도 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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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를 타고 하우스텐보스를 한바퀴 쭉~ 도는데 규모에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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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버스도 있어.
아마도 무료인것같고 무묭이는 안타고 그냥 걸어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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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체험 타운들이 나와. 
사진은 스릴러시티의 건물들인데 도시에 따라 건물 분위기와 노래도 다름 ㅋㅋ

이곳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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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패치 되있는것도 있음.

근데 막 재미있진 않았고 그냥저냥 1번쯤은 할만했던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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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트랙션 타운에 있던 원피스 건물
배타고 한바퀴 도는건데 원피스 내용이 나옴..ㅇㅇ 무묭이는 덬이 아니라서 별 감흥 없었..ㅋㅋ
내돌은 원피스덬후라 보면 좋아했을것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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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사진인데 이렇게 생긴 원피스호도 탈수있다고함.
(은 덬이 아니라서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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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내돌은 이미 탔어...^^.. 덬질 발로했나봄 하하하ㅏ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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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와 회전목마도 있어.
무묭이가 일부러 사람 적을때 갔어서 매우 쾌적한 환경임 ㅋㅋㅋㅋ


또 되게 좋았던게 하우스텐보스 직원들은 매우매우 즐거워보이더라고,

회전목마 돌려주는 직원이 노래에 맞춰서 인형처럼 춤을 추는데 
너무 웃기고 귀여웠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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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노래가 들리기에 쫓아 가봤더니 하우스텐보스 직원들이 저렇게 하고 한바퀴 돌고 있었어!

하루에 한번하는 이벤트인듯.

중간에 기차도 연결되있는데 안에 손님들이 타고 있더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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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가든 

장미들로 꾸며진 커다란 정원이야.


무묭이가 갔을때가 봄이라 장미축제하는 시즌(꽃의 여왕)이었어.ㅇㅇ

근데 딱 시즌 초초초라 장미들 막 피어나고 있고 여기저기 막 장미로드 준비중이여서 아쉽..ㅠㅠ


여름에는 수국축제와 수영장하고 이후에는 와인축제를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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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쉽게 볼수 있는 싱싱하게 피어난 장미들
대체 어떻게 하면 이렇게 상태가 좋을수있을지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시즌마다 꽃들을 새로 갈아심는 것같아;; 관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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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많고 이렇게 야외에서 앉아서 먹을수도 있어.
기념품 쇼핑하는 곳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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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볼 수 있던 산책로.

그냥 걸으면서 노래듣고 보는 것만으로도 눈과 심신이 정화되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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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버타운 옆이야.

궁전으로 이어지는 항구마을! 이라고 설명함.

시간이 없어서 안쪽으로는 못들어 가봤는데 커다란 궁전이 있대.





그리고 진정한 하우스텐보스는 저녁이라지 'ㅅ'!!!

해가 질 때까지 돌아다니면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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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노래의 도시가 빛까지 더해져서 환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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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막차시간이 되서 다 못둘러보고 나왔음!ㅠㅠ




너무너무 좋았어서 여름축제 할때에도 가볼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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