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이름이 아주 어릴때부터 싫었음
이상한 이름은 아닌데 어떤 이유로 정말 싫어하게 됨
물론 부모님은 마음에 들어하고..
난 계속 개명을 하고싶었고 부모님은 반대했지만 마침 사주마다 이름이 굉장히 안좋다고 해서 그걸 이유로 들었음
이름때문인진 몰라도 인생이 하는거에 비해 좀 애매하게 굴러가는 편이기도 했고..
그리고.. 난 ㅇㅇ이라는 이름이 정말 좋았고 보자마자 이건 내 이름이다 싶었음
주변에서도 지금보다 ㅇㅇ이 어울린다고 했고
부모님은 흔하다 어감이 별로다 안예쁘다 등등 여러 이유를 드심
최종적으론 더 좋아보이는 이름이 있으면 그 이름으로 바꾸고 싶어질거다 라고 개명을 절대 반대함
저 생각도 이해함 하지만 난 저이름이 좋다고 생각한지 아주 오래됨
저걸로 바꾸겠다고 말한지도 몇년됨
그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이왕 바꿀거면 작명소가보자는 말에 저 이름이랑 다른 후보를 몇개 가져가서 한자를 맞춰보기로 함
이미 어플로 맞는 한자 찾아보긴했지만 전문가에 가져가면 뭔가 다를까 싶어서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또 생김
가져간 이름들에 한자 맞추기는 커녕 아예 원하던 형식과 반대의 이름만 지어줌
이름 후보들은 아무것도 안지어줌..이런 일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돈주고 했으니까 여기서 고르던가 아님 바꾸지말라는 입장
그동안 개명 관련해서 쭉 부딪히다가 이렇게돼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중이야
누가 부르는것도 싫어서 친구들도 이름으로 안 부르거든
집에서도 이름을 잘 안불러 그래서 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오히려 내가 받아온 이름이 싫어서 개명안하겠다 하길 기다리시는 눈치라
이 정도면 그냥 맘대로 ㅇㅇ으로 바꾸고 통보하는게 낫지않을까 생각하는..중기
이상한 이름은 아닌데 어떤 이유로 정말 싫어하게 됨
물론 부모님은 마음에 들어하고..
난 계속 개명을 하고싶었고 부모님은 반대했지만 마침 사주마다 이름이 굉장히 안좋다고 해서 그걸 이유로 들었음
이름때문인진 몰라도 인생이 하는거에 비해 좀 애매하게 굴러가는 편이기도 했고..
그리고.. 난 ㅇㅇ이라는 이름이 정말 좋았고 보자마자 이건 내 이름이다 싶었음
주변에서도 지금보다 ㅇㅇ이 어울린다고 했고
부모님은 흔하다 어감이 별로다 안예쁘다 등등 여러 이유를 드심
최종적으론 더 좋아보이는 이름이 있으면 그 이름으로 바꾸고 싶어질거다 라고 개명을 절대 반대함
저 생각도 이해함 하지만 난 저이름이 좋다고 생각한지 아주 오래됨
저걸로 바꾸겠다고 말한지도 몇년됨
그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이왕 바꿀거면 작명소가보자는 말에 저 이름이랑 다른 후보를 몇개 가져가서 한자를 맞춰보기로 함
이미 어플로 맞는 한자 찾아보긴했지만 전문가에 가져가면 뭔가 다를까 싶어서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또 생김
가져간 이름들에 한자 맞추기는 커녕 아예 원하던 형식과 반대의 이름만 지어줌
이름 후보들은 아무것도 안지어줌..이런 일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돈주고 했으니까 여기서 고르던가 아님 바꾸지말라는 입장
그동안 개명 관련해서 쭉 부딪히다가 이렇게돼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중이야
누가 부르는것도 싫어서 친구들도 이름으로 안 부르거든
집에서도 이름을 잘 안불러 그래서 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오히려 내가 받아온 이름이 싫어서 개명안하겠다 하길 기다리시는 눈치라
이 정도면 그냥 맘대로 ㅇㅇ으로 바꾸고 통보하는게 낫지않을까 생각하는..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