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영 배운지 2주차... 다른사람들은 팔돌리면서 자유형 하고 있는데 난 아직도 호흡하는거 하고 몸에 힘빼는 연습 하고있어ㅜ
월화수목금 꾸준히 다 나갔고 매일 나혼자 열외되서 호흡이랑 발차기 따로했고 토요일까지 나와서 개인교습 받았는데도 물공포증이 극복이 안되는거 같아..
머리를 물속에 집어넣으면 그순간 몸에 힘이 빡들어가고 숨참고 그냥 떠있을때는 힘을 푸는 자세가 유지되는데 숨쉬려고 머리를 빼는순간 다시 몸에 힘이 들어감ㅜ 내가 머리를 많이 치켜들어서 그렇다는데 그만큼 머리를 들지않으면 입이 바깥으로 제대로 안나와서 물을 다 먹는데 그거에 패닉와서 또 얼굴을 못집어넣겠고
물에 대한 공포를 없애야 호흡이든 떠있기든 뭐라도 할텐데 계속 제자리걸음이야.. 2주째ㅜ
그리고 내가 생전처음 운동이란걸 배워보는 인간이라 발차기도 제대로 안됨 허벅지힘으로 해야하는데 하체에 힘이 안들어가서 아무리해도 부르르떨기만 하고 발차기를 못함
강사도 왤케 자기몸인데 자기가 컨트롤을 못하냐고 그러더라구
그냥 수영을 그만둬야 하는건지 나같은 사람도 시간지나면 나아지는건지.. 진도는 못나가고 물공포증은 2주째 똑같으니까 힘빠져ㅜ
월화수목금 꾸준히 다 나갔고 매일 나혼자 열외되서 호흡이랑 발차기 따로했고 토요일까지 나와서 개인교습 받았는데도 물공포증이 극복이 안되는거 같아..
머리를 물속에 집어넣으면 그순간 몸에 힘이 빡들어가고 숨참고 그냥 떠있을때는 힘을 푸는 자세가 유지되는데 숨쉬려고 머리를 빼는순간 다시 몸에 힘이 들어감ㅜ 내가 머리를 많이 치켜들어서 그렇다는데 그만큼 머리를 들지않으면 입이 바깥으로 제대로 안나와서 물을 다 먹는데 그거에 패닉와서 또 얼굴을 못집어넣겠고
물에 대한 공포를 없애야 호흡이든 떠있기든 뭐라도 할텐데 계속 제자리걸음이야.. 2주째ㅜ
그리고 내가 생전처음 운동이란걸 배워보는 인간이라 발차기도 제대로 안됨 허벅지힘으로 해야하는데 하체에 힘이 안들어가서 아무리해도 부르르떨기만 하고 발차기를 못함
강사도 왤케 자기몸인데 자기가 컨트롤을 못하냐고 그러더라구
그냥 수영을 그만둬야 하는건지 나같은 사람도 시간지나면 나아지는건지.. 진도는 못나가고 물공포증은 2주째 똑같으니까 힘빠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