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하는거 행동하는게 약간 이상한데(?)
치매일까? 다른 경계성 지능장애 이런걸까
1.
엄마네 가수 관련된것을 카톡으로 보냄
-저거 총공한거야
-응 근데 총공을 저렇게 어리버리하게 해??
(기사댓에:우리가수 1등시키려고 기사마다 좋아요
누르고 검색도 합니다 도와주세요 팬아니여도
검색해주세요 1위하게 이런거였어)
-응 나 총공안해
-아니 엄마가 총공안하는건 그렇고
총공을 왜 저렇게 하냐고
-난 총공안한다고
-총공 한다안한다 여부를 말한게 아니잖아.
다른팬이
총공을 이상하게 하구있다는 이야기한거야
-그래 난 총공안해
2.
내가 목욕탕가려다 화장실감
엄마가 얜 나갔나보네 안보이네
하는소리들림
나가보니 엄마가 식사중이었고
샴푸나 이런 목욕용품은 엄마옆에 밥상엔 내 폰. 이어폰 지갑이 있었음
그건보고도 내가 나갔다고 생각함
내가 나 안갔어 하고 화장실에서 나오며 폰찾으니까
엄마가 핸드폰 밥상에서 찾아줌
목욕가방이 그대로 있는데
당연히 안나갔다고 생각못했냐니까
그런생각은 어떻게하는거냐고 이해못하고 계셔
목욕 가방도 봤는데 내가 안나갔을거란 생각은
못했대
나 목욕 코시국에 몃년만에
가는거라 엄마도 알고계셨음
주변상황 주의깊게 안보고 섣부른판단
남의 말 주의 깊게 안듣고 이해못함
엄마가 옷장에 넣을 습기제거제같은거 사야된다함
다이소에 얼마한다고 가격도 알려드리고
사러다녀오라고 서너번말함 알겠다고 하구 안감
직접고른대서 내가 가서 못산것임
근데 마트가서 몃배는 비싸게 사옴
비싸다고 궁시렁
다이소가면 성능차이없고 싼거있다니까 거기가지
그랬더니 왜 지금 말하냐고 화냄
내가 며칠전부터 말했잖아 그러니까 얼만지 말했냐고
얼만지 말했다니까 말안했다고화냄
이런게 좀 잦아
드라마는 내용 이해잘하고 집중하는데
남들과 대화를 집중안하는듯
A대화하다 갑자기B이야기함
엄마가 비싼의료기기가 중고가로 싸게 나왔다고
살말고민을 지인에게 함 지인은 진지하게 조언해주려함
근데 엄마가 대뜸 아무게는 새거 빚내서 샀다고 설명
문제는 아무게를 상대가 모르니까 아무게까지
설명을 길게함
그럼 상대가 그래서 그아무개는 빚내서 사서 잘쓴데요?
하면 잘쓰고있는 이야기 늘어놓음
그래서 아무개는 그렇다 치고 님은 살거예요? 하면
아니 돈이 없다고 아무개처럼 빚내서는 못산다구
대화가 이상하지
암튼 기억나지않지만 이런식임
현관에서 내가 넘어짐
-문빨리닫아 모기들어와
-알았어 넘어져서 문 못닫은거 보이면서
-문왜 늦게닫아 빨리닫아
-내가 넘어졌잖아
-모기들어온대도
문제있는걸까?
치매일까? 다른 경계성 지능장애 이런걸까
1.
엄마네 가수 관련된것을 카톡으로 보냄
-저거 총공한거야
-응 근데 총공을 저렇게 어리버리하게 해??
(기사댓에:우리가수 1등시키려고 기사마다 좋아요
누르고 검색도 합니다 도와주세요 팬아니여도
검색해주세요 1위하게 이런거였어)
-응 나 총공안해
-아니 엄마가 총공안하는건 그렇고
총공을 왜 저렇게 하냐고
-난 총공안한다고
-총공 한다안한다 여부를 말한게 아니잖아.
다른팬이
총공을 이상하게 하구있다는 이야기한거야
-그래 난 총공안해
2.
내가 목욕탕가려다 화장실감
엄마가 얜 나갔나보네 안보이네
하는소리들림
나가보니 엄마가 식사중이었고
샴푸나 이런 목욕용품은 엄마옆에 밥상엔 내 폰. 이어폰 지갑이 있었음
그건보고도 내가 나갔다고 생각함
내가 나 안갔어 하고 화장실에서 나오며 폰찾으니까
엄마가 핸드폰 밥상에서 찾아줌
목욕가방이 그대로 있는데
당연히 안나갔다고 생각못했냐니까
그런생각은 어떻게하는거냐고 이해못하고 계셔
목욕 가방도 봤는데 내가 안나갔을거란 생각은
못했대
나 목욕 코시국에 몃년만에
가는거라 엄마도 알고계셨음
주변상황 주의깊게 안보고 섣부른판단
남의 말 주의 깊게 안듣고 이해못함
엄마가 옷장에 넣을 습기제거제같은거 사야된다함
다이소에 얼마한다고 가격도 알려드리고
사러다녀오라고 서너번말함 알겠다고 하구 안감
직접고른대서 내가 가서 못산것임
근데 마트가서 몃배는 비싸게 사옴
비싸다고 궁시렁
다이소가면 성능차이없고 싼거있다니까 거기가지
그랬더니 왜 지금 말하냐고 화냄
내가 며칠전부터 말했잖아 그러니까 얼만지 말했냐고
얼만지 말했다니까 말안했다고화냄
이런게 좀 잦아
드라마는 내용 이해잘하고 집중하는데
남들과 대화를 집중안하는듯
A대화하다 갑자기B이야기함
엄마가 비싼의료기기가 중고가로 싸게 나왔다고
살말고민을 지인에게 함 지인은 진지하게 조언해주려함
근데 엄마가 대뜸 아무게는 새거 빚내서 샀다고 설명
문제는 아무게를 상대가 모르니까 아무게까지
설명을 길게함
그럼 상대가 그래서 그아무개는 빚내서 사서 잘쓴데요?
하면 잘쓰고있는 이야기 늘어놓음
그래서 아무개는 그렇다 치고 님은 살거예요? 하면
아니 돈이 없다고 아무개처럼 빚내서는 못산다구
대화가 이상하지
암튼 기억나지않지만 이런식임
현관에서 내가 넘어짐
-문빨리닫아 모기들어와
-알았어 넘어져서 문 못닫은거 보이면서
-문왜 늦게닫아 빨리닫아
-내가 넘어졌잖아
-모기들어온대도
문제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