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이랑 놀다ㅏ 가 영화를 너무 안본거같아
서 다짜고짜 보러갔고
일단 난 진짜 노잼으로 보고옴.
남친은 중간부터 나랑 손장난치고...ㅋㅋㅋㅋ
소재는 좋은데 별로 신기한게 와닿지도 않는 연출이라고 해야하나.
첨부터 아...빼박 범인아니네...아...범인 추릴사람도 몇없네....이런 느낌이었어.
그래서 이영화는 인연, 사랑 요런 키워드로 보러가야 괜찮을 거 같아.
근데 스릴러긴해서 무서운? 장면이 좀 나오긴한데 딱히 난 그부분에서도 긴장감은 잘 못느꼈어.
왜 저상황에서 차를 돌려서 구하러가나
얼굴이 그지경이되고 높은데서 떨어졌는데 어쩜 저렇게 생각보다 멀쩡하게 서있나...
왜 과거반영은 몇 개만 찝어서 되는것인가..
이런 생각이 내내 들었달까.
일단 범행동기가 이해가 존나 안가고
(아무리그래도 영화내내 다룬 사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다 똑같이 목그어 죽인거나 방독면을 사랑한거나....그렇게 이해가 가는 내용은 아녔음.
결론: 이름만 스릴러인 로맨스물..
서 다짜고짜 보러갔고
일단 난 진짜 노잼으로 보고옴.
남친은 중간부터 나랑 손장난치고...ㅋㅋㅋㅋ
소재는 좋은데 별로 신기한게 와닿지도 않는 연출이라고 해야하나.
첨부터 아...빼박 범인아니네...아...범인 추릴사람도 몇없네....이런 느낌이었어.
그래서 이영화는 인연, 사랑 요런 키워드로 보러가야 괜찮을 거 같아.
근데 스릴러긴해서 무서운? 장면이 좀 나오긴한데 딱히 난 그부분에서도 긴장감은 잘 못느꼈어.
왜 저상황에서 차를 돌려서 구하러가나
얼굴이 그지경이되고 높은데서 떨어졌는데 어쩜 저렇게 생각보다 멀쩡하게 서있나...
왜 과거반영은 몇 개만 찝어서 되는것인가..
이런 생각이 내내 들었달까.
일단 범행동기가 이해가 존나 안가고
(아무리그래도 영화내내 다룬 사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다 똑같이 목그어 죽인거나 방독면을 사랑한거나....그렇게 이해가 가는 내용은 아녔음.
결론: 이름만 스릴러인 로맨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