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까지만 해도 별 관리 없이도 꿈치가 매끈했었는데
작년에 한동안 맨발에 블로퍼 신고다녔더니 꿈치가 갈라지더라고.. ㅠㅠ
그때 피도 나고 그래서 한동안 고생하다가
다시 겨울동안엔 매끈하게 지냈었어
요즘은 출근할땐 맨발에 샌들이나 슬링백 구두 신고
평소에는 쪼리 좋아해서 신고다니는데 (문제의 블로퍼는 버렸음)
올해는 갈라지고 피나고 그런건 아닌데
꿈치 끝쪽 1센치 정도 굳은살 + 각질의 느낌
샤워할때도 살살 밀어보고
따수운 물에 한참 불렸다가도 씻어봤는데 잘 안되네 ㅠ
보습의 문제인건가
다들 꿈치 관리하는 비결이 있니?
누가 내 꿈치를 볼 일은 잘 없지만 그래도 신경쓰이네 ㅠㅠ
작년에 한동안 맨발에 블로퍼 신고다녔더니 꿈치가 갈라지더라고.. ㅠㅠ
그때 피도 나고 그래서 한동안 고생하다가
다시 겨울동안엔 매끈하게 지냈었어
요즘은 출근할땐 맨발에 샌들이나 슬링백 구두 신고
평소에는 쪼리 좋아해서 신고다니는데 (문제의 블로퍼는 버렸음)
올해는 갈라지고 피나고 그런건 아닌데
꿈치 끝쪽 1센치 정도 굳은살 + 각질의 느낌
샤워할때도 살살 밀어보고
따수운 물에 한참 불렸다가도 씻어봤는데 잘 안되네 ㅠ
보습의 문제인건가
다들 꿈치 관리하는 비결이 있니?
누가 내 꿈치를 볼 일은 잘 없지만 그래도 신경쓰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