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후반이고 직장인이야
대학생때는 11시까지 통금있었고
사회생활하는 지금도 11시부터 지하철 막차까지가 마지노선이야
특히 12시되면 아부지가 역앞에 나 기다려서 데리러올정도로 걱정하심..
외박은 동성친구랑은 되지만 사전에 허락맡아야됨
당연히 가족일정있을때랑 외박일이랑 곂칠때는 얄짤없이안돼
외국에 교환학생갔을때 부모님 터치없이 새벽까지 놀아봤지만
새벽까지 놀기 vs 집에서 쉬기 양자택일하라면 후자가 좋아
사람들이랑 있는것도 재밌지만 밤새도록 놀면 기빨려
11시되면 서서히 시들어감
일구하고나서는 더 심해져서 퇴근하고나서는 더더욱 집에기어들어가고싶음.. 퇴근하고 그나마 하려는 외부활동이라고는 음..헬스장..? 주2~3회밖에 안가고 간다고하면 딱 1시간해
남자친구랑도 상호 ok해서 아침 9~10시에 만나서 밤10시~11시에 집으로돌아가
친구들이랑 이문제로 말도 많았음 11시 넘어서 막차놓칠까봐 부랴부랴 준비하는거보고
애도아니고 직장다니는 사회인인데 통금깨라 남친이랑 여행 안할꺼냐 등등?
하지만 파워 집순이라 막차까지가 마지노선인 통금이 딱괜찮고 다음날을 준비할 체력을 정비하기엔 좋음
부모님 걱정끼치는것도 좀싫고.. 사실 부모님 걱정하게하는게 좀 더 커..
친구들은 내가 통금깰의지가없어보인다고하는데 사실 진짜로 통금을 굳이 깨고싶지않아
이런 내가 이상한걸까..?
대학생때는 11시까지 통금있었고
사회생활하는 지금도 11시부터 지하철 막차까지가 마지노선이야
특히 12시되면 아부지가 역앞에 나 기다려서 데리러올정도로 걱정하심..
외박은 동성친구랑은 되지만 사전에 허락맡아야됨
당연히 가족일정있을때랑 외박일이랑 곂칠때는 얄짤없이안돼
외국에 교환학생갔을때 부모님 터치없이 새벽까지 놀아봤지만
새벽까지 놀기 vs 집에서 쉬기 양자택일하라면 후자가 좋아
사람들이랑 있는것도 재밌지만 밤새도록 놀면 기빨려
11시되면 서서히 시들어감
일구하고나서는 더 심해져서 퇴근하고나서는 더더욱 집에기어들어가고싶음.. 퇴근하고 그나마 하려는 외부활동이라고는 음..헬스장..? 주2~3회밖에 안가고 간다고하면 딱 1시간해
남자친구랑도 상호 ok해서 아침 9~10시에 만나서 밤10시~11시에 집으로돌아가
친구들이랑 이문제로 말도 많았음 11시 넘어서 막차놓칠까봐 부랴부랴 준비하는거보고
애도아니고 직장다니는 사회인인데 통금깨라 남친이랑 여행 안할꺼냐 등등?
하지만 파워 집순이라 막차까지가 마지노선인 통금이 딱괜찮고 다음날을 준비할 체력을 정비하기엔 좋음
부모님 걱정끼치는것도 좀싫고.. 사실 부모님 걱정하게하는게 좀 더 커..
친구들은 내가 통금깰의지가없어보인다고하는데 사실 진짜로 통금을 굳이 깨고싶지않아
이런 내가 이상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