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딱저래... 진짜 찐집순이라 예전엔 걍 집에있는게 너무 좋고 약속 취소되면 좋아하고 그랬거든 근데 나이먹으면서 집에있는것도 약간 지겨워지고 혼자있음 외롭고 또 아무한테도 연락안오면 서글퍼짐ㅋ
근데 막상 또 연락오면 연락이어가는게 너무 귀찮아서 몇시간이 뒤에 톡읽고 약속생겨서 나가려고 하면 세상 귀찮아..ㅎ 나가면 또 잘놀고 놀고오면 활력도는데 약속나가기까지 과정이 스트레스고 쉬는날에도 일정이 있다는게 무언의 압박으로 다가옴
진짜 상반된 감정이 충돌하니까 내 스스로가 ㅂㅅ같달까 그래서 어쩌라고 노답새끼란 말이 절로나옴.. 사람이랑 만나서 얘기하고 놀고 여행도 좋아하고 하는데 그냥 일정 다가오면 만사가 귀찮고 누워있고싶음ㅠ 보고싶은 사람 만나고싶은 사람이어도 마찬가지임 어중떠중한 사람이랑은 아예 약속자체를 안잡고 나랑 얼굴보고 사는 사람은 거진 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그래
나같은 인간있어?? 왜이러는걸까
근데 막상 또 연락오면 연락이어가는게 너무 귀찮아서 몇시간이 뒤에 톡읽고 약속생겨서 나가려고 하면 세상 귀찮아..ㅎ 나가면 또 잘놀고 놀고오면 활력도는데 약속나가기까지 과정이 스트레스고 쉬는날에도 일정이 있다는게 무언의 압박으로 다가옴
진짜 상반된 감정이 충돌하니까 내 스스로가 ㅂㅅ같달까 그래서 어쩌라고 노답새끼란 말이 절로나옴.. 사람이랑 만나서 얘기하고 놀고 여행도 좋아하고 하는데 그냥 일정 다가오면 만사가 귀찮고 누워있고싶음ㅠ 보고싶은 사람 만나고싶은 사람이어도 마찬가지임 어중떠중한 사람이랑은 아예 약속자체를 안잡고 나랑 얼굴보고 사는 사람은 거진 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그래
나같은 인간있어?? 왜이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