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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몸 털때문에 너무 서러운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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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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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다 털이 아예 없는데 나만 많았음
어릴때 좋아하던 애가 “넌 어릴때부터 털이 이렇게 많았던거야?”시전

이제 사회생활하고 그러니까 팔다리 털이 너무 신경쓰이더라고
커뮤에서 막 이게 여자다리 일리가 없다 이런 사진으로 올라오는 정도로 털이 많아

나도 여름에 당당하게 반팔 입고 다니고 싶어..
셀프로 제모를 많이 해서그런가 현재 모낭염도 심한상태야ㅠㅠ 특히 팔쪽ㅇㅇ
그래도 털보단 나아서 깎고 댕기면 주위에서 아토피있냐고 자주 물어봄..

그래서 맘먹고 피부과갔는데 팔다리랑 추가적으로 다해서 350만원 달라더라
부모님은 그래도 지원해주실 생각이 아예 없진 않으신데 걍 내가 너무 서러워서.. 내가 털을 왜이렇게 많이 가지고 태어나서 도대체 왜 350을 써야하는거지??

나도 반팔입고 당당하게 있고싶은데 350이라는 얘기는 좀 많이 식더라 그렇다고 안깎기엔 너무 오랑우탄같고 하아 모낭염도 너무 신경쓰이고..

그냥 너무 서럽다 350이면 정말 많은걸 할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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