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마, 만화, 소설 등등 뭔가 덕질을 할때
2차창작으로 만화를 그리거나 글을 써서
그걸 실물형태의 책으로 만들고
오프라인 행사에서 판매하거나 통신판매하기도 한다는건
머글덬중에서도 알고있는 사람이 꽤 있을거라 생각해
오래전부터 워낙 저렇게들 많이 해왔으니까..
국내에는 1차창작이나 2차창작을 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만든 창작물을 올릴수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 사이트에서는 따로 돈을 결제해야
그 창작물을 볼수있게 하는 유료설정기능?이 있어서
본인이 만든 2차창작 책을 팔고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책내용을 그 사이트에 유료로
(실물책 가격과 같거나 좀더 적은 금액으로) 게시하는 경우도 많아
ebook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이러한 방식 외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저 유료기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머글덬들의 생각을 물어보고 싶은건 이거야
<탈덕하고 나서 본인이 그동안 무료로 올렸던 2차창작물들을
전부 유료로 바꾸고 떠나는 케이스>
글을 쓰는 사람의 경우에는
본인이 그 사이트에 올렸던 글들을 전부 유료글로 바꾸는거고
그림 그리는 사람의 경우에는 그 사이트도 물론 이용하지만
트위터에만 그림을 올리는 사람도 많거든
본인이 그동안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들을 다 묶어서
하나의 유료게시물로 만들어서 사이트에 올리고
원래 올렸던 만화들도 유료게시물로 바꾸고
그 그림들을 올렸던 트위터 계정은 삭제하는거지
탈덕할때 따로 유료로 바꾸고 할것도 없이
본인의 모든 2차창작물들을
인터넷, sns 상에서 그냥 전부 삭제해버리고
떠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렇게 유료로 바꾸고 떠나는 사람들도 가끔 있어
그런데 일단 나는 뭔가를 덕질하는 판에 오래 있어온 사람으로서
저렇게 하고 떠나는 사람을 안좋게 보거나 흉보는 경우를
내 주변에서 본적은 아직까지 없거든?
'자기 창작물인데 유료로 바꾸는것도 자기 자유지 뭐 어떠냐'
'맘에 안들면 구매하지 않고 안보면 되는거다'
'아예 영영 볼수없게 삭제하고 떠나는 것보다는 저렇게라도 해주는게 훨씬 고맙다'
내 주변에서는 이런 의견들이 대다수였어
(덕질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모두 저렇다고 일반화하는건 당연히 아니야! 나처럼 덕질하는 입장이지만 저것과 전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있겠지)
그런데 살면서 뭔가를 덕질해본 경험이 전혀없는
머글인 친구 4명과 예전에 만나서 놀다가
걔네들이 2차창작의 세계에 대해서 궁금해하길래
대충 위에 써둔것과 몇개 더 덧붙여서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다~ 하고 얘기를 해줬는데
얘네가 저 <탈덕할때 유료로 다 바꾸고 떠나는 케이스> 에
대해 되게 부정적으로 반응하는거야
자기가 만약에 그 사람 글이나 그림을 좋아하던 사람이라면
오히려 저러는거 보고 그 사람한테 정떨어져서
더이상 그 사람 글/그림을 보고싶지가 않을것같대
공짜로 보던거 돈 내려니 아깝다는 마음이 아니라
그래도 한때는 같이 순수하게 그 덕질대상을 좋아했던 입장이었는데
갑자기 그게 저사람한테는 하루아침에 더이상 애정없는
돈버는수단으로 전락해버린걸 보는게 너무 기분이 안좋을것 같다고
차라리 그사람이 자기 글/그림 아예 싹다 삭제하고 떠나는게 덜 상처받을것같대
그리고 본인의 순수 1차창작물도 아닌 2차창작인데
실물책으로 각잡고 만들어서 팔았던 2차창작물이 아니라
덕질할때 가볍게 올렸던 2차창작물까지
탈덕했다고 다 유료로 바꾸는건 좀 그런거 아니냐고도 하더라고
솔직히 이런 의견을 들은건 처음이라 난 좀 놀랐었어...!
머글의 생각은 다른건가.. 싶다가도
아니면 혹시 내 친구들만 저렇게 생각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궁금해서 머글덬들에게 물어보고싶어
저런 케이스에 대해
내 친구들과 비슷한 생각이 들어?
아니면 전혀 부정적으로 느껴지지 않아?
2차창작으로 만화를 그리거나 글을 써서
그걸 실물형태의 책으로 만들고
오프라인 행사에서 판매하거나 통신판매하기도 한다는건
머글덬중에서도 알고있는 사람이 꽤 있을거라 생각해
오래전부터 워낙 저렇게들 많이 해왔으니까..
국내에는 1차창작이나 2차창작을 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만든 창작물을 올릴수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 사이트에서는 따로 돈을 결제해야
그 창작물을 볼수있게 하는 유료설정기능?이 있어서
본인이 만든 2차창작 책을 팔고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에
책내용을 그 사이트에 유료로
(실물책 가격과 같거나 좀더 적은 금액으로) 게시하는 경우도 많아
ebook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이러한 방식 외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저 유료기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머글덬들의 생각을 물어보고 싶은건 이거야
<탈덕하고 나서 본인이 그동안 무료로 올렸던 2차창작물들을
전부 유료로 바꾸고 떠나는 케이스>
글을 쓰는 사람의 경우에는
본인이 그 사이트에 올렸던 글들을 전부 유료글로 바꾸는거고
그림 그리는 사람의 경우에는 그 사이트도 물론 이용하지만
트위터에만 그림을 올리는 사람도 많거든
본인이 그동안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들을 다 묶어서
하나의 유료게시물로 만들어서 사이트에 올리고
원래 올렸던 만화들도 유료게시물로 바꾸고
그 그림들을 올렸던 트위터 계정은 삭제하는거지
탈덕할때 따로 유료로 바꾸고 할것도 없이
본인의 모든 2차창작물들을
인터넷, sns 상에서 그냥 전부 삭제해버리고
떠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렇게 유료로 바꾸고 떠나는 사람들도 가끔 있어
그런데 일단 나는 뭔가를 덕질하는 판에 오래 있어온 사람으로서
저렇게 하고 떠나는 사람을 안좋게 보거나 흉보는 경우를
내 주변에서 본적은 아직까지 없거든?
'자기 창작물인데 유료로 바꾸는것도 자기 자유지 뭐 어떠냐'
'맘에 안들면 구매하지 않고 안보면 되는거다'
'아예 영영 볼수없게 삭제하고 떠나는 것보다는 저렇게라도 해주는게 훨씬 고맙다'
내 주변에서는 이런 의견들이 대다수였어
(덕질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모두 저렇다고 일반화하는건 당연히 아니야! 나처럼 덕질하는 입장이지만 저것과 전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있겠지)
그런데 살면서 뭔가를 덕질해본 경험이 전혀없는
머글인 친구 4명과 예전에 만나서 놀다가
걔네들이 2차창작의 세계에 대해서 궁금해하길래
대충 위에 써둔것과 몇개 더 덧붙여서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다~ 하고 얘기를 해줬는데
얘네가 저 <탈덕할때 유료로 다 바꾸고 떠나는 케이스> 에
대해 되게 부정적으로 반응하는거야
자기가 만약에 그 사람 글이나 그림을 좋아하던 사람이라면
오히려 저러는거 보고 그 사람한테 정떨어져서
더이상 그 사람 글/그림을 보고싶지가 않을것같대
공짜로 보던거 돈 내려니 아깝다는 마음이 아니라
그래도 한때는 같이 순수하게 그 덕질대상을 좋아했던 입장이었는데
갑자기 그게 저사람한테는 하루아침에 더이상 애정없는
돈버는수단으로 전락해버린걸 보는게 너무 기분이 안좋을것 같다고
차라리 그사람이 자기 글/그림 아예 싹다 삭제하고 떠나는게 덜 상처받을것같대
그리고 본인의 순수 1차창작물도 아닌 2차창작인데
실물책으로 각잡고 만들어서 팔았던 2차창작물이 아니라
덕질할때 가볍게 올렸던 2차창작물까지
탈덕했다고 다 유료로 바꾸는건 좀 그런거 아니냐고도 하더라고
솔직히 이런 의견을 들은건 처음이라 난 좀 놀랐었어...!
머글의 생각은 다른건가.. 싶다가도
아니면 혹시 내 친구들만 저렇게 생각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궁금해서 머글덬들에게 물어보고싶어
저런 케이스에 대해
내 친구들과 비슷한 생각이 들어?
아니면 전혀 부정적으로 느껴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