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집가면 면발이 흐물흐물하다기 보단 뻣뻣(?)하잔아 이게 오직 냉수마찰때문인거야?
집에서 면 삶고나서 찬물에 빡빡 씻어주는데도 먹어보면 매끈매끈한데....
소면으로 보통 다들 하지? 대체 냉수마찰을 을매나 해줘야 하는거야? 찬물로 2,3분은 빡빡 문지르는편이데
잔치국수집가면 면발이 흐물흐물하다기 보단 뻣뻣(?)하잔아 이게 오직 냉수마찰때문인거야?
집에서 면 삶고나서 찬물에 빡빡 씻어주는데도 먹어보면 매끈매끈한데....
소면으로 보통 다들 하지? 대체 냉수마찰을 을매나 해줘야 하는거야? 찬물로 2,3분은 빡빡 문지르는편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