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혼인신고한지 2년 되서 본식 날짜는
올해 말 식장 비어있는 날, 비어있는 시간
아무때나 해도 돼.(양가 다 합의된 부분)
신랑이 장기 해외출장이 너무 잦아서(지금도 출장중)
식을 미루다 미루다 이젠 도저히 미룰수가 없어서
올해중으로 하려고 하는데..
걍 집근처 홀이 2개 있어서 담주 홀패키지 상담받을라다가
내일 낼모레 웨딩박람회를 하는걸 알게됐어
박람회의 장점이 뭔지 1도 몰라서 갈까말까 고민중..
홀은 상담 당일 계약하면 할인있다는 정도만 아는데
박람회도 상담 당일 다 결정해야 혜택받는거니?ㅠㅠ
식장은 2개로 후보지를 좁힌 상태고
스드메 욕심도 없어. 식이랑 신혼여행만 해치우면(?) 돼.
박람회 가보는게 더 나을까? 아님 담주 바로 홀 상담?
잘아는 덬들 부디 도움을ㅠㅠ
양가도 너무 멀리 떨어져있고
신랑도 해외에 있어서 전부다 내가 해야됨ㅠㅠㅠㅠ
(+) 박람회에 후보지 식장2이 참가함
올해 말 식장 비어있는 날, 비어있는 시간
아무때나 해도 돼.(양가 다 합의된 부분)
신랑이 장기 해외출장이 너무 잦아서(지금도 출장중)
식을 미루다 미루다 이젠 도저히 미룰수가 없어서
올해중으로 하려고 하는데..
걍 집근처 홀이 2개 있어서 담주 홀패키지 상담받을라다가
내일 낼모레 웨딩박람회를 하는걸 알게됐어
박람회의 장점이 뭔지 1도 몰라서 갈까말까 고민중..
홀은 상담 당일 계약하면 할인있다는 정도만 아는데
박람회도 상담 당일 다 결정해야 혜택받는거니?ㅠㅠ
식장은 2개로 후보지를 좁힌 상태고
스드메 욕심도 없어. 식이랑 신혼여행만 해치우면(?) 돼.
박람회 가보는게 더 나을까? 아님 담주 바로 홀 상담?
잘아는 덬들 부디 도움을ㅠㅠ
양가도 너무 멀리 떨어져있고
신랑도 해외에 있어서 전부다 내가 해야됨ㅠㅠㅠㅠ
(+) 박람회에 후보지 식장2이 참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