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내던 지인이 한분 있는데
이분이 어릴때는 우리나라에서 살다가
중학생때였나 고등학생때였나 어쨌든 청소년기에
부모님, 형제들과 다같이
서양권의 한 나라로 이민을 가서
거기서 한국인과 결혼도 하시고 계속 살고계시는 분이야
그런데 이분이 전에 그런말씀을 하시더라고
자기 아이들은
(딸하나 아들하나인데 둘다 지금 유치원~초등학생쯤일거야)
나중에 커서 자기처럼 한국인과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한국인이 아닌 다른나라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하면
솔직히 기분이 안좋을것 같대
이분의 형제분들도 모두 한국인하고 결혼하셨거든
자기 형제들의 배우자도 그렇고 자기 배우자도 그렇고
가족들이 모두 같은 나라 출신 사람들인게 참 좋다고
부모님도 만족스러워 하신다고
그래서 자식들도 되도록 한국인과 결혼했으면 좋겠고
자기 형제들도 본인 자녀들에 대해 그렇게 생각한대
난 외국에 오래 살아본 경험도 없고
외국으로 이민간 사람들을 만나본적도 많이 없어서
저 얘기를 듣고 조금 놀랐어
현재도 앞으로도 쭉 살아갈곳 자체가 외국이니까
외국인을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이는것도
좀 오픈마인드가 아니실까?
하고 무의식중에 생각하고있었나봐
외국으로 이민가신 분들중에
저분처럼 생각하시는 경우가 흔해?
아니면 저런 생각이 좀 특이한 케이스야?
이분이 어릴때는 우리나라에서 살다가
중학생때였나 고등학생때였나 어쨌든 청소년기에
부모님, 형제들과 다같이
서양권의 한 나라로 이민을 가서
거기서 한국인과 결혼도 하시고 계속 살고계시는 분이야
그런데 이분이 전에 그런말씀을 하시더라고
자기 아이들은
(딸하나 아들하나인데 둘다 지금 유치원~초등학생쯤일거야)
나중에 커서 자기처럼 한국인과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한국인이 아닌 다른나라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하면
솔직히 기분이 안좋을것 같대
이분의 형제분들도 모두 한국인하고 결혼하셨거든
자기 형제들의 배우자도 그렇고 자기 배우자도 그렇고
가족들이 모두 같은 나라 출신 사람들인게 참 좋다고
부모님도 만족스러워 하신다고
그래서 자식들도 되도록 한국인과 결혼했으면 좋겠고
자기 형제들도 본인 자녀들에 대해 그렇게 생각한대
난 외국에 오래 살아본 경험도 없고
외국으로 이민간 사람들을 만나본적도 많이 없어서
저 얘기를 듣고 조금 놀랐어
현재도 앞으로도 쭉 살아갈곳 자체가 외국이니까
외국인을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이는것도
좀 오픈마인드가 아니실까?
하고 무의식중에 생각하고있었나봐
외국으로 이민가신 분들중에
저분처럼 생각하시는 경우가 흔해?
아니면 저런 생각이 좀 특이한 케이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