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할머니가 넘어지셔서 오늘 간병인 올 때까지 나덬이 보호자로 왔오
할머니가 3인실쓰시는데 아무도 없어서 나랑 둘이 방 다 쓰는 느낌이야
거기까진 좋았는데 잠이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
마스크쓰고 자려니까 진짜 죽을맛이고..
할머니가 아파서 뒤척뒤척하니까 나도 그거에 자꾸 깨고...
할머니가 못 주무시니까 자꾸 말씀하셔서 말동무하다가 4시에 겨우 잠들었는데 6시에 간호사님 오셔서 또 주사놓고ㅜㅜ
지금부터 자려고 해도 또 곧 식사시간되고 하니까 아예 안 자기로 했어
둘이서만 있는데도 이정도인데 3인실에 간병인들까지 한 6명 바글바글하면 진짜 환장하겠다싶어
할머니가 아프고 짜증나고 제일 힘들겠지만
와,,,이거참,, 쉽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집가서 자고싶다,,,는 생각뿐이야
간병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하고
그 분들은 진짜 무뎌야되겠구나라는 들었어,,,
햐 병원은 역시 환자로든 보호자로든 안 오는 게 짱이다
덬들 아프지말자
할머니가 3인실쓰시는데 아무도 없어서 나랑 둘이 방 다 쓰는 느낌이야
거기까진 좋았는데 잠이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
마스크쓰고 자려니까 진짜 죽을맛이고..
할머니가 아파서 뒤척뒤척하니까 나도 그거에 자꾸 깨고...
할머니가 못 주무시니까 자꾸 말씀하셔서 말동무하다가 4시에 겨우 잠들었는데 6시에 간호사님 오셔서 또 주사놓고ㅜㅜ
지금부터 자려고 해도 또 곧 식사시간되고 하니까 아예 안 자기로 했어
둘이서만 있는데도 이정도인데 3인실에 간병인들까지 한 6명 바글바글하면 진짜 환장하겠다싶어
할머니가 아프고 짜증나고 제일 힘들겠지만
와,,,이거참,, 쉽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집가서 자고싶다,,,는 생각뿐이야
간병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하고
그 분들은 진짜 무뎌야되겠구나라는 들었어,,,
햐 병원은 역시 환자로든 보호자로든 안 오는 게 짱이다
덬들 아프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