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사이버 스토커가 죽어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중기
2,177 7
2022.03.02 19:09
2,177 7
남자가 양다리 걸쳤다가 상대녀한테 감
상대녀 정병 걸려서 나 사이버 스토킹 3년 하고 나한테 주기적으로 욕하며 발작함
처음 대화할 땐 우리 둘다 속았다 어쩌고 하더니
남자가 지한테 가니 나를 욕하며 남자가 바람펴서 나는 화를 나한테 품
남자는 내가 양다리 알자마자 따지지도 않고 화도 안내고 차단하고 잘라내니까 저여자한테 가면서 나랑은 사귄적 없다 잔적없다 둘이 본적 없다 내가 따라다닌거라고 했나봄
저 여자는 인스타로 나 조롱하면서 사귄거면 둘이 찍은 사진이나 증거 내놓아보라며 자기가 이긴듯이 의기양양했음

그 후 남자가 3년동안 여자를 주기적으로 참
두세달에 한번씩 둘이 헤어질 때마다 여자는 남자가 나한테 올까봐 굴절분노 오지게 쏟아냄
실제로 남자가 나한테 매달렸는데 난 안받아줌
나는 내 인생 살다가 남자가 연락오면 곧 이어 그 여자가 나 욕하고
어느날은 난데없이 저 여자가 나한테 욕 쏟아내고 남자가 나한테 사과하며 매달리고 이런게 계속 반복됨

인스타 부계정 끊임없이 만들어서 염탐하고 욕하고
페북에 게임 이벤트 게시물 올렸더니 지 이름 박아서 찾아오고
정보 얻는 오픈채팅 언급했더니 그 방 찾아내서 나한테 욕함
내 친구 인스타에 내 사진 댓글도 다 수집하고.
가짜계정에 내 얼굴 박아서 나 욕하고 그랬음.
비공으로 돌려도 가짜계정으로 팔로우 했는지 계속 내 근황을 알더라.

나는 남자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싱글인 척 한거나, 만났을 당시에 같이 찍은 사진이며 단둘이 만난거며 같이 잔 거도 알 수 있는 밤 아침 걔네 집사진도 있고, 서로 좋아한다 보고싶다 낮에 밤에 새벽에 수시로 지금간다 보러간다 그런 친밀한 대화 다 있음, 그리고 양다리 들통난 이후로 3년동안 나한테 매달리는 카톡 대화 문자 사진 200장정도 있고, 다 있음. 폴더 하나 만들어놓음.

양다리 이후로 남자가 저 여자 찼을 때 남자가 증명한다고 저 여자랑 끝났다고 대화한 카톡도 몇번이나 나한테 보냈음
저 여자는 차였으면서 인스타에 커플 사진 늘어놓고 더이상 여친도 아니면서 나 욕한거임
근데 저 여자가 아무리 발작해도 내 방식대로 남자한테 복수하고 싶은 마음에 여자한테 절대로 아무것도 안알려줌

근데 저 새끼는 양심도 없는데 사과도 말로만 하고
사람 마음 우습게 알고 하는 행동을 보면 아무도한테 미안한 마음 안가질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임
저런 놈한테 가장 큰 벌은 저렇게 정병난 여자랑 계속 엮이는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나만 아니면 그만이니까 저 여자가 나를 뭔년 무슨년 욕하든 냅둠. 그랬더니 난데없이 첩년, 첩년의 딸이라는 욕까지 하는데... (결혼한 사이 아님. 지혼자 본처 놀이하는거임)
그래도 반박 안하고 무시함

그리고 걔가 발작할때마다 사과받고 남자랑만 대화함. 개열받게.
마지막 상태는 남자가 절대로 나한테 말걸지 말라고 강력경고 한 이후로 잠잠해짐. 여자는 남자 집앞까지 쫓아가도 문전박대 당하고 남자가 자기 집앞에서 사라지라고 여자는 알겠다 돌아가고 있다 그런 인증사진 보내는 그런 대화도 남자가 나한테 다 보냄.
근데 그러고 다시 사귀더라?ㅋㅋㅋㅋ미친
여자가 지가 그렇게 매달려서 만남을 연장시키면서.
지 혼자 나를 괴물로 만들고 쉐도우 복싱 하더라

처음엔 저여자랑 나랑 대화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저 여자 의문해소만 시켜주는거지 하는 생각이었음
근데 이런 일이 3년이나 갈 줄 몰랐고 남자가 나한테 계속 매달릴줄은 몰랐음.
혹시 진심인가 싶어 흔들릴 때도 있었는데 나는 남자가 진심이라서 매달리는게 아니라 찌르는 거라고 생각함
조금은 오기도 있는 것 같고.

암튼 남자가 계속 지를 차는 걸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나한테 최소한의 예의라도 차렸으면 초반에 오해 풀어줬을텐데.
인스타에 내 얼굴 올리고 지 친구들이랑 조롱하고 욕하고 그러는거보고
지가 지 인생 꼬아서 스스로 지옥을 만들고 허우적 대는 거 거기서 나오게 도와주고 싶지 않았음

암튼 서론이 길었는데. 그래도 나도 사람인지라 무시해도 감정은 쌓임
이 시국에 그거 걸려서 저 두 년놈들 뒤져버리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한번쯤 생각함
근데 여자가 마침 걸린 것 같음. 둘 중 하나 걸리면 금방 옮겠지
진심으로 걸려서 신체능력 떨어지거나 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이런 마음 품고 있는게 상당히 감정 소모 되는 것 같음
근데 진짜로 죽으면 좋겠음

친구들한테는 스토킹 2년차때쯤 아직도 저런다 알렸더니 친구들이 어떻게 참냐 보살이라고 함
근데 나 보살 아님. 속으로는 죽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
아무도한테 말할 수 없는 생각인데 그래도 말하고 싶어서 더쿠에 적고 감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01 05.18 27,3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3,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8,0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379 그외 이노시톨 복용과 생리의 변화 후기 1 20:15 77
182378 음식 비 와서 홍합미역국 끓여먹은 후기 5 19:28 191
182377 그외 도파민중독자, ADHD, 집중력부족 등등에 해당하여 가만히 인강이나 독서를 못하는 덬들에게 이 방법 추천하는 후기, 이 방법 쓰고 광명 찾은 나덬 후기 14 19:08 532
182376 그외 1n년 전 수능 전날 버스에서 부딪혀 손가락 다치고, 붕대감은채로 수능봤던 후기 1 17:46 361
182375 음식 이케아 생강쿠키 후기 3 17:19 563
182374 그외 좋은 심리상담사는 어떻게 찾는지 궁금한 초기 8 17:16 403
182373 음식 폴바셋 붐업 흐름을 따라 쓰는 폴바셋 돌체카페라떼 후기 7 16:14 496
182372 음식 급 회사에서 생각나서 적는 누니카롱 마카롱 후기 1 15:53 501
182371 그외 입병날때 프로폴리스가 알보칠 유사효과 있던 후기 8 15:29 394
182370 그외 PMS 완화 목적으로 야즈 처방 받아서 먹는 중기 7 15:29 196
182369 그외 비오는 김에 써보는 비오는 날 버스 급정거/급출발로 손가락 골절상 입었다가 보상받은 후기 (tip. 내가 탔던 버스 찾기) 14 15:23 682
182368 그외 고양이가 20분 가까이 집 현관을 쳐다본 후기 13 14:39 1,243
182367 그외 다이소 비누거품망 후기 33 12:12 2,015
182366 그외 부처님오신날 행렬등행사 해본 후기 5 11:46 548
182365 그외 일본 개깡시골에서 1년 산 후기(사진 추가 40 11:25 2,652
182364 그외 곧 석가탄신일을 맞이해서 두번의 템플스테이 후기 16 10:01 1,124
182363 그외 다이소 맥세이프 그립톡 한달 쓴 후기 9 05.19 1,457
182362 그외 최대한 살리고 40평 리모델링한 후기 14 05.19 2,935
182361 음식 맘스터치 한라봉싸이버거랑 당근빵 후기 13 05.19 2,108
182360 그외 나도 써보는 삼성 AI콤보 후기 12 05.19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