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치고싶은 젤 큰 이유는 질초음파 하고싶은데 경험 없다고하면 항문초음파 해야해서..ㅠㅠ
그리고 곧 서른인데 경험 없다 하는게 좀 쪽팔리다ㅠ
나는 연애 노관심인지 오래된 무성애자거든
앞으로도 남자랑 삽입으로 뭐 할일은 없을텐데 그렇다고 평생 항문 초음파할순 없을거아냐..?!?!
그리고 경험 없다고 하면 대충 봐준다는 글을 봐서 좀 무서워
내 몸에 대해서 정확하게 진료받고 싶어..
그렇다고 경험 있다고 뻥치면 자궁경부암 성병 이런 진료도 같이 따라올거같아서 제대로 진료가 안될까봐 고민이야..
또 무경험인데 질경이나 초음파기계 넣으면 아플거 같아서 무섭기도해ㅠ탐폰은 쉽게 넣는데 탐폰보다 큰건 아파가지고ㅠ
어쨌든 언젠간 질로 진료받고 싶은데 무경험인 상태로 초음파랑 질경 넣으면 많이 아플까?
이나이먹고 이런 고민때문에 산부인과 검진도 안하고 산게 쪽팔린다ㅠ
그리고 곧 서른인데 경험 없다 하는게 좀 쪽팔리다ㅠ
나는 연애 노관심인지 오래된 무성애자거든
앞으로도 남자랑 삽입으로 뭐 할일은 없을텐데 그렇다고 평생 항문 초음파할순 없을거아냐..?!?!
그리고 경험 없다고 하면 대충 봐준다는 글을 봐서 좀 무서워
내 몸에 대해서 정확하게 진료받고 싶어..
그렇다고 경험 있다고 뻥치면 자궁경부암 성병 이런 진료도 같이 따라올거같아서 제대로 진료가 안될까봐 고민이야..
또 무경험인데 질경이나 초음파기계 넣으면 아플거 같아서 무섭기도해ㅠ탐폰은 쉽게 넣는데 탐폰보다 큰건 아파가지고ㅠ
어쨌든 언젠간 질로 진료받고 싶은데 무경험인 상태로 초음파랑 질경 넣으면 많이 아플까?
이나이먹고 이런 고민때문에 산부인과 검진도 안하고 산게 쪽팔린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