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부드러운 카스테라 맛을 떠올리며
한입 무는 순간... ???? 상태 됨
포장지를 보니 정제소금이 써있음
베이킹 할때 카스테라에 소금 넣은 기억은 없지만
맛을 위해 약간 들어간..뭐 그런거면 괜찮을 수도 있겠지
근데 짜다고... 첫 맛이 짜.... 짜고 나서 달아
카스테라가 왜 짜냐고...
이거 뭐 공정에서 잘못된 걸까?
아니면 원래 이런 맛으로 만든 걸까
한입 무는 순간... ???? 상태 됨
포장지를 보니 정제소금이 써있음
베이킹 할때 카스테라에 소금 넣은 기억은 없지만
맛을 위해 약간 들어간..뭐 그런거면 괜찮을 수도 있겠지
근데 짜다고... 첫 맛이 짜.... 짜고 나서 달아
카스테라가 왜 짜냐고...
이거 뭐 공정에서 잘못된 걸까?
아니면 원래 이런 맛으로 만든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