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ur.com/hmnBO2N
http://imgur.com/qckMnhs
순정에 반하다
지영수 피디 / 유희경 작가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
한 줄 평 : 내가 그토록 목말랐던 보기 드문 수작 로코이자 본격 정경호 입덕 드라마
와 작가 입봉작이라는게 정말 믿기지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드라마보면서 작가들한테 뒷통수 후드려맞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유희경 작가님 이름 기억하겠어요ㅠㅅㅠ 입봉작인데 끝까지 산 타지않고 주제의식 잘 밀고 나간거 넘나 대단함b 러브스토리, 개인의 성장, 여기에 기업이야기까지 놓치지 않았어서 좋았음 ㅠㅠ 커플이야기도 결말 잘 냈지만 기업이야기도 결말 잘 내서 굳! 엔딩 정말 마음에 들었다...뒤로 갈수록 루즈해지지 않고 오히려 나는 13회부터 15회가 제일 재미있었음. 섭 닥빙같은것도 없고ㅋㅋㅋㅋ근데 가끔 대사가 좀 오글거리는게 있어섴ㅋㅋ큐ㅠ 좀 아쉽긴 했지만.. 스토리만으로도 볼 가치 있다고 봄. 특히 개연성 있는 로코에 목마른 덬들에게 추천!!!
그리고... 아 정경호 왤케 잘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ㅌ사실 한 4회까지만 해도 나덬은 진구 캐릭에 반해서 남주인 정경호는 신경도 안쓰고 아 저 미친 개새끼ㅡㅡ 라고 했었는데........
6화 부터였나요....? 서서히 민호가 잘생겨보인게....? 앞머리 내리고... 점차 성장해나가고..... 설레고..... 귀엽고.... 일 잘하는건 너무 멋지고......
잘생겼는데 초딩미 넘치고 귀엽고 일질하고 사이다도 날려주고ㅜㅜ 보면서 정경호 = 강민호 라는 생각 계속 함. 특히 나는 초딩미 넘치는 모습들이 너무너무 좋았음. 아 그래서 준희한테 말로 안지는게 참 좋았다 ㅋㅋㅋㅋ
순정이 캐릭터도 대기업 총수인 민호한테 좀 가려서 그렇지 일 똑부러지게 하고 무엇보다 예쁨ㅎㅎㅎ 윤현민도 보면서 연기 잘한다는 생각 했당. 처음엔 그냥 잘생겨보였는데 갈수록 극 중 대사처럼 괴물이 되가는게 얼굴에도 보인다 해야하나? 표정들이 정말 악독해지는게 보였음. 그리고 극중 마동욱 아버지랑 웬디 정말 최고의 조연들로 꼽고 싶음 ㅠㅠ 아버님은 순정이가 고민할때마다 조언 잘 해주셔서 너무 좋은 캐였고 웬디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웬디랑 민호랑 붙는 씬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다 좋았음ㅋㅋㅋㅋㅋ꼬박꼬박 웬디~! 후크선장! 이라고 부르는게 왜이렇게 귀엽던지 ㅋㅋㅋㅋ 그 민호 비서까지 셋이 완전 트리오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
아쉬웠던 점은 초반이 약간 그렇게 흥미롭지 못하다는거? 나는 4화까진 아 그냥 재밌다니까 참고보자... 하면서 봄. 그럭저럭 볼만한데 보자마자 헐 이건 무조건 정주행!! 스럽진 않음. 그리고 난 연출은 그렇게 뛰어나단 생각은 못해봄. 그냥 그럭저럭정도?
마지막은 내가 좋아한 씬 두 개로 마무리!
http://imgur.com/KU8poKf
http://imgur.com/2m75JTn
http://imgur.com/g8OHfHj
아맞다 정경호 코디 일 존나 잘하더랔ㅋㅋㅋㅋㅋ존나 센스있고 예쁘게 잘 입히고 바지 핏도 존나 예쁨
http://imgur.com/qckMnhs
순정에 반하다
지영수 피디 / 유희경 작가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
한 줄 평 : 내가 그토록 목말랐던 보기 드문 수작 로코이자 본격 정경호 입덕 드라마
와 작가 입봉작이라는게 정말 믿기지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드라마보면서 작가들한테 뒷통수 후드려맞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유희경 작가님 이름 기억하겠어요ㅠㅅㅠ 입봉작인데 끝까지 산 타지않고 주제의식 잘 밀고 나간거 넘나 대단함b 러브스토리, 개인의 성장, 여기에 기업이야기까지 놓치지 않았어서 좋았음 ㅠㅠ 커플이야기도 결말 잘 냈지만 기업이야기도 결말 잘 내서 굳! 엔딩 정말 마음에 들었다...뒤로 갈수록 루즈해지지 않고 오히려 나는 13회부터 15회가 제일 재미있었음. 섭 닥빙같은것도 없고ㅋㅋㅋㅋ근데 가끔 대사가 좀 오글거리는게 있어섴ㅋㅋ큐ㅠ 좀 아쉽긴 했지만.. 스토리만으로도 볼 가치 있다고 봄. 특히 개연성 있는 로코에 목마른 덬들에게 추천!!!
그리고... 아 정경호 왤케 잘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ㅌ사실 한 4회까지만 해도 나덬은 진구 캐릭에 반해서 남주인 정경호는 신경도 안쓰고 아 저 미친 개새끼ㅡㅡ 라고 했었는데........
6화 부터였나요....? 서서히 민호가 잘생겨보인게....? 앞머리 내리고... 점차 성장해나가고..... 설레고..... 귀엽고.... 일 잘하는건 너무 멋지고......
잘생겼는데 초딩미 넘치고 귀엽고 일질하고 사이다도 날려주고ㅜㅜ 보면서 정경호 = 강민호 라는 생각 계속 함. 특히 나는 초딩미 넘치는 모습들이 너무너무 좋았음. 아 그래서 준희한테 말로 안지는게 참 좋았다 ㅋㅋㅋㅋ
순정이 캐릭터도 대기업 총수인 민호한테 좀 가려서 그렇지 일 똑부러지게 하고 무엇보다 예쁨ㅎㅎㅎ 윤현민도 보면서 연기 잘한다는 생각 했당. 처음엔 그냥 잘생겨보였는데 갈수록 극 중 대사처럼 괴물이 되가는게 얼굴에도 보인다 해야하나? 표정들이 정말 악독해지는게 보였음. 그리고 극중 마동욱 아버지랑 웬디 정말 최고의 조연들로 꼽고 싶음 ㅠㅠ 아버님은 순정이가 고민할때마다 조언 잘 해주셔서 너무 좋은 캐였고 웬디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웬디랑 민호랑 붙는 씬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다 좋았음ㅋㅋㅋㅋㅋ꼬박꼬박 웬디~! 후크선장! 이라고 부르는게 왜이렇게 귀엽던지 ㅋㅋㅋㅋ 그 민호 비서까지 셋이 완전 트리오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
아쉬웠던 점은 초반이 약간 그렇게 흥미롭지 못하다는거? 나는 4화까진 아 그냥 재밌다니까 참고보자... 하면서 봄. 그럭저럭 볼만한데 보자마자 헐 이건 무조건 정주행!! 스럽진 않음. 그리고 난 연출은 그렇게 뛰어나단 생각은 못해봄. 그냥 그럭저럭정도?
마지막은 내가 좋아한 씬 두 개로 마무리!
http://imgur.com/KU8poKf
http://imgur.com/2m75JTn
http://imgur.com/g8OHfHj
아맞다 정경호 코디 일 존나 잘하더랔ㅋㅋㅋㅋㅋ존나 센스있고 예쁘게 잘 입히고 바지 핏도 존나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