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할말 안할말 구분을 못하는건 대체 왜그런건지 궁금한 후기
4,140 30
2022.01.19 02:53
4,140 30
가족의 치부를 말한다든지(성형유무, 성격적 결함이나 불우한 가정사)
집안 재산현황(아파트 얼마에 자가유무 대출얼마 빚이 어느정도 이런거) 공개한다든지
본인의 치부(학생이면 학고 맞은거라든가 직장인이면 권고사직에 가까운 징계라든지)
앞으로의 계획(ㅇㅇ에 투자할거라든 ㅁㅁ로 이직할거라든지 들었을 때 좀 현실적으로 터무니 없는 뜬구름들) 같은 거 가족들이 들으면 그나마 이해해줄 수 있는 말들인데
남들이 들었을땐 흉이 되거나 아님 허무맹랑한 얘기하는 거
보통 할말 안할말 구분해서 지인들한테 말하지 않아?
그렇게 친한 친구도 아닌데 자기 근황을 구구절절 말하는 사람들은 대체 심리가 뭐야
자기가 이렇게 모자란 사람인거라는거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주변인들이 자기가 곤경에 처하면 도와줄것도 아닌데
자꾸 자기한테 득될거 없는 말 하고다니닌 가족 힘들다ㅠ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393 06.16 17,0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6,0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0,3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0,0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4,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518 그외 캡슐세제 다썼는데 비싸서 다이소 실리콘머핀틀 산 후기 1 09:51 38
182517 음식 햇반 김치치즈 주먹밥 비추하는 후기 21 06.16 1,818
182516 음식 베지밀 바나나 땅콩버터 쉐이크 후기 8 06.16 1,099
182515 그외 일본 자주다니면서 있었던 후기들 23 06.16 2,408
182514 그외 대학병원 앞 약국에서 일해본 후기 27 06.16 2,671
182513 영화/드라마 상반기에 60편의 영화 본 후기 5 06.16 716
182512 그외 불후의명곡 방청 다녀온 후기 2 06.16 670
182511 음식 GS25 고구마맛탕 후기 5 06.16 964
182510 그외 정신과 다녀본 개인적인 후기 3 06.16 656
182509 그외 도ㅁ인 인사동 숙박 후기(목욕 좋아하는 덬들에게 추천!) 9 06.16 1,356
182508 그외 친구 영향으로 바꿔본 것들 후기 18 06.16 2,562
182507 음식 맥날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버거 맛있음 12 06.16 887
182506 음식 이재모피자 리치밤골드피자 제발 절대 먹지말아줬으면 하는 후기 2 06.16 1,437
182505 그외 일본 혼자여행 하고 느낀 일본 특이점 후기 7 06.16 1,581
182504 그외 여성전용주택수리 서비스 라이커스 이용 후기 14 06.16 1,563
182503 그외 역류성 식도염 앓다가 24시간 식도산도검사 해본 후기 11 06.16 1,023
182502 그외 책 '젊은 ADHD의 슬픔' 읽은 후기 5 06.16 1,044
182501 그외 림프절염으로 대학병원까지 간 후기 5 06.16 841
182500 음악/공연 군체 체험형 공연 가서 좀비 되어본 후기 6 06.16 992
182499 그외 백혈병을 지방대학병원에서 치료했었던 후기 3 06.16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