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자 대부분이 20대인 원룸 오피스텔인데
계속 돌아다니면서 발소리 쿵쿵거리면서 천장이 울려
그리고 뭔 물건을 이렇게 떨어뜨리는지 계속 우당탕 쿠당탕 별 소리가 다 들리고
트롤리같은거도 끄는지 드르륵거리는 소리도 들림
소리가 벽을 타고 온다기보단 진짜 천장에서 들리기도 하고
내가 천장 치니까 좀 조용해지길래 나는 바로 윗집인줄 알았는데
윗집이 빈집이래...
그럼 무조건 윗집의 양옆집 그러니까 내 대각선일까?
내 아랫집이거나 옆집일 가능성도 있나?
진짜 미치겠어 신경쇠약 올 것 같음......
계속 돌아다니면서 발소리 쿵쿵거리면서 천장이 울려
그리고 뭔 물건을 이렇게 떨어뜨리는지 계속 우당탕 쿠당탕 별 소리가 다 들리고
트롤리같은거도 끄는지 드르륵거리는 소리도 들림
소리가 벽을 타고 온다기보단 진짜 천장에서 들리기도 하고
내가 천장 치니까 좀 조용해지길래 나는 바로 윗집인줄 알았는데
윗집이 빈집이래...
그럼 무조건 윗집의 양옆집 그러니까 내 대각선일까?
내 아랫집이거나 옆집일 가능성도 있나?
진짜 미치겠어 신경쇠약 올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