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많아서 그런건지, 다 1년을 조금 넘겨서 사겨서 내가 남친에 대해 편견을 가진건지…
그리고 남친이 외로움을 잘타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건지
나를 마구마구 사랑하는 느낌은 안들어
연락도 별로없는 스타일이지만 서로 맞춰가면서 잘하고있고
무난하고 별탈없이 사귀고있는데
왜 내가 마구마구 사랑받는 느낌이 안들까
내가 생리전이라서 그래? 내 인생이 노잼이라서 그런걸까?
내 불안+우울때문에 약도 먹고있고 상담도 받고있는데 내 상담쌤은 좋은 사람인거같으니까 잘 사겨보래. 나도 처음 좋은 사람이랑 연애하는거고.
근데 잘 모르겠다. 내 마음이 문제인건지…
그리고 남친이 외로움을 잘타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건지
나를 마구마구 사랑하는 느낌은 안들어
연락도 별로없는 스타일이지만 서로 맞춰가면서 잘하고있고
무난하고 별탈없이 사귀고있는데
왜 내가 마구마구 사랑받는 느낌이 안들까
내가 생리전이라서 그래? 내 인생이 노잼이라서 그런걸까?
내 불안+우울때문에 약도 먹고있고 상담도 받고있는데 내 상담쌤은 좋은 사람인거같으니까 잘 사겨보래. 나도 처음 좋은 사람이랑 연애하는거고.
근데 잘 모르겠다. 내 마음이 문제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