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편이랑본인이랑 둘다 월급 실수령 300만원대임
시댁쪽이 결혼할때 집살때 도움주심
결혼하구나서 안부전화나 뭐 찾아오는거나 선물, 생활비주는거나 용돈 그런거 일절 안해도 된다
다만 생일때 전화한번해주거나 명절때 찾아와서 밖에서 외식한번하면서 얼굴은 봤으면좋겠는데 강제는 아님
어쨌든 일년에 한두번은 얼굴봤으면 좋겠긴하다
결혼후에 아이 나한테 맡기지마라
늙어서 우리 책임지라고안함 그대신 우리도 노후자금이 있어야하고 아프면 어떻게될지모르니 유산은 바라지마라
아플때 안돌봐도 되는데 그래도 너네가 젊어서 정보력있으니 병원이나 의사 알아볼때 도움은 줬으면좋겠다
혹시 병원이나 요양원있을때 한달에 한번정도는 찾아와줬으면좋겠다
(아무래도 자식이 한번씩 와보는거랑 아예안아보는거랑 거기서 신경써주는게 다를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