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는 아닌거같았음 들어본적 없는 이름이야
편의점에서 뭐 간단히 먹고 음쓰 버리려고 통을 열었는데 채 없고 라면국물이 통의 절반이상 차잇었고
뚜껑을 열자마자 초파리가 쏟아져나옴^^^^^^토나와죽을뻔
알바생에 주인까지 다 있던데 내가 음쓰통 여는것보고 경고도 안해주는거 보니 거긴 걍 원래 그렇게 두나봄
내가 도심한복판 편의점에서 이런 경험을 할 줄은 몰랐다
정말 어메이징
편의점에서 뭐 간단히 먹고 음쓰 버리려고 통을 열었는데 채 없고 라면국물이 통의 절반이상 차잇었고
뚜껑을 열자마자 초파리가 쏟아져나옴^^^^^^토나와죽을뻔
알바생에 주인까지 다 있던데 내가 음쓰통 여는것보고 경고도 안해주는거 보니 거긴 걍 원래 그렇게 두나봄
내가 도심한복판 편의점에서 이런 경험을 할 줄은 몰랐다
정말 어메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