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윗집 발망치때문에 고통받는데 왜 나는 아랫집 신경쓰며 쿵쿵거리지 않으려 노력해야 하나 현타오는 후기
958 7
2021.10.29 21:24
958 7

위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너무 심한데


자기가 걸으면서도 쿵쿵거린다는 걸 알텐데 저건 신경을 안 쓰는 거잖아


저 집은 저러는데 왜 나는 아랫집 신경쓰며 조심해야 하는거지?


나만 고통받고 신경쓰고 다 해야 하는 게 너무 속상해



그래서 관리사무소에 참다참다 전화를 함


그런데 관리사무소는 아파트 살면 다 그런거다 전화주신 분이 어느 정도 생활에 방해받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그렇다는 건 이해해라



아니 누가 발끝으로만 걸어다니라는 건가


내가 이렇게 쿵쿵거리면 아랫집에 피해가 가겠구나 신경은 써 달라는 거지



저 집은 배려 안 해주는데 왜 나만 배려해야 하나 승질나서 그냥 걸으려다가도


두 걸음 걷자마자 눈치보여 다시 발꿈치 살살거리는 내가 싫어져서 현타와



막무가내 안하무인들은 오히려 세상 편하게 살고


그거 신경쓰면 니가 예민한거니 참으라는 거 


갑자기 서럽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75 03.20 36,9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3 음악/공연 오늘 축구 보고왔는데 너무재미있었던 후기 22:47 0
181392 그외 이직 후 3주차 상사의 비상식적 언행으로 스트레스 8 21:13 410
181391 영화/드라마 일드 <아내,초등학생이 되다> 본 후기(스포 있을거야) 1 20:24 276
181390 그외 가슴에 비수 꽂히는 후기 9 17:38 1,476
181389 그외 쿠팡캠프 세척 알바 후기 4 16:39 917
181388 그외 서울덬들에게 한강공원 추천을 받고싶은 중기 12 16:12 645
181387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14 12:35 612
181386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37 09:33 3,520
181385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13 08:45 1,526
181384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4 08:44 611
181383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6 05:10 1,206
181382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4 03:09 871
181381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4 02:28 1,387
181380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11 00:58 902
181379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2,035
181378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596
181377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4 03.21 2,002
181376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2,068
181375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770
181374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3 03.21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