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 반 타의 반으로 남한테 폐 끼칠 때가 많음
마음이 못돼 처먹어서 혹은 멍청해서
인성 나빠도 똑똑하고 능력이라도 좋으면 쓰일 데는 있을텐데
멍청하기까지 하니 속터질 뿐임
필요악도 아니고 절대악같은 존재라서
난 내가 남이랑 어울리면 안 될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최대한 집안에만 처박혀서 지내려 노력했고 워낙 많은 게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세상이라 뜻대로 잘 이뤄지고 있었음
근데 일주일 전부터 장기간 똑같은 사람들을 마주하고 지내야 할 일이 생겼고 역시나 또 민폐 끼치고 있음
난 내가 가망 없는 인간인 걸 앎 마음 고쳐먹어봤자 절대 그릇 안 바뀜 nn년 동안 매번 이따구로 망쳐왔음
사과해도 또 사과할 일 만드는 사람임 나 손절한 사람만 몇 십명음 넘음
또 폐 끼치고 감정 상하게 만드는 눈치 없는 쓰레기밖에 안 됨
혼잣말하는 게 습관이라 그런지 대체로 횡설수설함 남이랑 제대로 소통이 되고는 있는 건가 싶을 때가 꽤 잦음
이 글 역시 횡설수설하고 있지만
더 살아봤자 이번에는 얘가 정신차렸겠지 믿어주는 부모님 마음에 돌이나 던질 뿐인 걸 앎
난 내가 바뀌지 못하고 살아가는 게 싫음
범법행위만 저지르지 않았다 뿐이지 난 너무 잘못 살아오고 있음
내 숨이 안 붙어있어야 남들이 편하게 살 거라고 생각함
부모님이 최대한 내게 돈을 덜 쓰게하는 게 그나마 나을 거라 생각함 그리고 내가 잠재적으로 피해줄 사람들을 최소화할 수 있음
마음이 못돼 처먹어서 혹은 멍청해서
인성 나빠도 똑똑하고 능력이라도 좋으면 쓰일 데는 있을텐데
멍청하기까지 하니 속터질 뿐임
필요악도 아니고 절대악같은 존재라서
난 내가 남이랑 어울리면 안 될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최대한 집안에만 처박혀서 지내려 노력했고 워낙 많은 게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세상이라 뜻대로 잘 이뤄지고 있었음
근데 일주일 전부터 장기간 똑같은 사람들을 마주하고 지내야 할 일이 생겼고 역시나 또 민폐 끼치고 있음
난 내가 가망 없는 인간인 걸 앎 마음 고쳐먹어봤자 절대 그릇 안 바뀜 nn년 동안 매번 이따구로 망쳐왔음
사과해도 또 사과할 일 만드는 사람임 나 손절한 사람만 몇 십명음 넘음
또 폐 끼치고 감정 상하게 만드는 눈치 없는 쓰레기밖에 안 됨
혼잣말하는 게 습관이라 그런지 대체로 횡설수설함 남이랑 제대로 소통이 되고는 있는 건가 싶을 때가 꽤 잦음
이 글 역시 횡설수설하고 있지만
더 살아봤자 이번에는 얘가 정신차렸겠지 믿어주는 부모님 마음에 돌이나 던질 뿐인 걸 앎
난 내가 바뀌지 못하고 살아가는 게 싫음
범법행위만 저지르지 않았다 뿐이지 난 너무 잘못 살아오고 있음
내 숨이 안 붙어있어야 남들이 편하게 살 거라고 생각함
부모님이 최대한 내게 돈을 덜 쓰게하는 게 그나마 나을 거라 생각함 그리고 내가 잠재적으로 피해줄 사람들을 최소화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