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밤샘 작업을 해서 좀 자려고 하는데 1시간 넘게 애들이 뛰어다녀.
윗집 할머니 손주들이 일주일데 두세번 오는데 매번 이래
경고 수도없이 해봤는데 전화할 때 뿐이야.
애들이 맨날 뛰어 ㅠㅠ
어른도 많은데 아무도 경고 안 하는 거 같아
주말이고 하니 최대한 참을려고 하는데 진짜 돌겠어.
애들 뛰는 소리 조금만 들려도 이제 심장이 벌렁벌렁하다...
어제 밤 11시까지도 뛰던거 참았는데...
낮에도 보통 전화해서 뭐라고 하니?
진짜 불편해죽겠다..
윗집 할머니 손주들이 일주일데 두세번 오는데 매번 이래
경고 수도없이 해봤는데 전화할 때 뿐이야.
애들이 맨날 뛰어 ㅠㅠ
어른도 많은데 아무도 경고 안 하는 거 같아
주말이고 하니 최대한 참을려고 하는데 진짜 돌겠어.
애들 뛰는 소리 조금만 들려도 이제 심장이 벌렁벌렁하다...
어제 밤 11시까지도 뛰던거 참았는데...
낮에도 보통 전화해서 뭐라고 하니?
진짜 불편해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