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삭센다 시작한 초기
6,144 4
2021.09.24 18:53
6,144 4

나는 BMI 22~23의 수치로는 보통 내 체감으론 보통통인 사람이고

추석동안 너무 쳐먹은 것도 있고해서 식습관을 다스려보고자 지원금 찬스를 써서 삭센다를 처방받아옴


스피드웨건 파트

삭센다란 옛날옛적 강남주사라며 열풍을 일으켰다 (고 들음)하는 다이어트 약으로 

인슐린 맞듯이 주사침으로 자기가 직접 약물을 주사하는 형태이며 효과로는 식욕감퇴와 혈당저하 등이 있음


식욕억제제라고 한다면 그 일종이긴 하나 먹는 식욕억제제가 정신과의 약물로 뇌를 건드려 식욕을 멈춘다면

삭센다는 위장운동에 간섭해 먹은것이 늦게 소화되고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는 효과를 가짐



어쨌든 이것을 맞기 시작한지 이틀째, 흔한 부작용중 하나라는 속쓰림이나 울렁거림은 나한테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기분이 크게 쳐지고 이런 것도 없으며 지극히 보통때와 비슷한 컨디션을 유지중


처음엔 최소 단위 (0.6mg)로 투약해서 점점 약을 늘려가는 방식인데 0.6 정도로는 크게 약발이 없는 것인지 사실 지금 배가 고프긴 함

근데 오늘 진짜 빵쪼가리 몇개밖에 안먹었는데 그 먹은 양 대비해서 이것 밖에 배가 안고프다고?? 싶은 정도의 감상은 있음


아무튼 아마 두달? 3펜 분량 정도 지속해보고 후기를 올릴수 있으면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75 00:05 1,2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3,7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25 그외 건강검진에서 추가검사소견이 나온 초기 1 03.19 212
181424 그외 우울한 일이 생기거나 갑자기 멘붕왔을때 극복하는 혼자만의 후기 4 03.19 426
181423 그외 이대로 사러 가는게 맞을지 모르겠는 중기 13 03.19 704
181422 그외 허리아프면 뭘 해야할까 궁금한 초기 12 03.19 397
181421 그외 길 잘 아는 의정부민락-서울 자차 출퇴근러 있을까?ㅠㅠ 5 03.19 336
181420 그외 웨딩홀 잡을때 어떤걸 고려하고 포기해야하는지 조언구하는 중기 ㅠㅠ 50 03.19 1,419
181419 그외 기초통계(r studio) 공부해야 하는데 어려운 중기 2 03.19 259
181418 그외 여덬 얼굴 전체 레이저 제모 받아본 후기가 궁금한 중기 5 03.19 419
181417 그외 마음을 놓아야 아기가 생긴다는데 아기가 와줬으면 하는 후기 18 03.19 1,093
181416 그외 퇴사 후기... 3 03.19 926
181415 그외 자취 후기 5 03.19 631
181414 그외 아기띠 사용하는 아기엄마들에게 궁금한게 있는 중기 5 03.19 578
181413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14 03.19 1,979
181412 그외 개인카페와 프차카페 일하는데 손님들 이해 안가는 중기 9 03.19 1,594
181411 그외 서울이나 경기도 쪽에 뚜벅이가 갈 수 있을만한 템플스테이 추천받고싶은 초기 14 03.19 748
181410 그외 주위에서 다 나보고 인생끝났다길래 연락 끊어버린 후기.. 110 03.18 5,541
181409 그외 가계부 뱅샐 vs 토스 뭐 쓸지 고민중인 중기 6 03.18 248
181408 그외 엄마가 뭐 살 때마다 나한테 의견 묻는 거 슬픈 후기.. 36 03.18 3,665
181407 그외 꼽주는 사람 너무 싫은 후기 5 03.18 1,083
181406 그외 걍 어떻게든 살아지는것 같은 중기 2 03.18 885